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잣나무 솔방울로 술 담그는 방법


<< 솔방울이 달려 있는 모습 --- 레드락 캐년 --- 6월 중순 >>

        잣나무 솔방울에 대한 설명

          4월 ~ 5월에는 아주 작은 솔방울이 열린다.
          6월 ~ 7월 ~ 8월이 되면서 솔방울이 점점 크진다.
          9월이 되면 솔방울이 벌어지고 잣(Nut)이 땅에 떨어진다.

          라스베가스에 있는 잣나무는 보통 60년이 경과하여야
          사람 키 ( 2 미터 정도 ) 만큼 자라고 이때부터 솔방울을 열리기 시작한다.
          100 년 ~ 200 년 사이의 잣나무에서 솔방울을 가장 많이 열리고,
          300년이 넘는 나무들은 솔방울의 숫자가 점점 줄어든다.

          잣나무에서 솔방울이 많이 달려있는 방위를 보면
          그 자리에서 풍수의 기운이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 알수 있다. --- 풍수는 이런 자연 현상에서 배워야 한다,


<< 잣나무 솔방울 술 >>


<< 잣나무 솔방울 술 >>

        술 담그는 방법

          (1) 6월 ~ 8월에 잣나무 솔방울을 딴다.

          (2) 송진이 많으므로 더렵혀지지 않게 관리하여야 한다.

          (3) 물로 깨끗히 씻고 물기를 말린다.

          (4) 항아리 용기의 70 % 정도로 솔방울을 채운다.

          (5) 설탕(또는 꿀)을 넣고,,,, 술(소주)은 솔방울이 충분히 잠기도록 붓는다.

          (6) 솔방울은 밑에 가라 앉는다.

          (7) 3개월 이상 숙성한 후 술을 걸러내고 솔방울을 건져내어 버린다.

          (8) 술을 걸려낸 후 유리병에 또다시 1개월 정도 묵힌 다음 마시는 것이 좋다.

          (9) 1년이상 장기간 보관하여 두었다가 마시면 아주 좋다.


<< 잣나무 솔방울 술 --- 4월 초순에 딴 솔방울은 이렇게 작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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