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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웅(桓雄) 임금님들이 다스린 배달국(倍達國) 시대

        우리나라의 고대 역사

          BC 7199년 ~ BC 3899년 까지 : 7 대에 걸쳐 3,300 년간 천하의 주인으로 군림한 환인(桓因) 시대
          BC 3898년 ~ BC 2333년 까지 : 18 대에 걸쳐 1,500 년간 계속된 배달국(倍達國)의 환웅(桓雄) 시대
          BC 2333년 ~ BC 238년 까지 : 47 대에 걸쳐 2,000년간 지속된 단군(檀君)이 세운 고조선(古朝鮮)시대


        배달국(倍達國)의 건국

          하늘의 주신(主神)인 환인(桓因) 의 아들인 환웅(桓雄)은
          풍백(風伯), 우사(雨師), 운사(雲師)등 3000의 무리를 거느리고
          태백산(太伯山) 신단수(神檀樹) 아래에 내려와 곡식, 수명, 질병, 형벌, 선악 등을 주관하며
          모든 인간의 360여 가지 일을 주관하여 세상을 다스렸는데,
          이를 신시(神市)라 하였다고 한다.

          나라 이름을 신시(神市), 또는 환국(桓國), 또는 배달국(倍達國)으로 부르기도 한다
          중국의 역사서에서는 배달국(倍達國)을 구리라고 기록하기도 하였다.

          18대에 걸친 환웅(桓雄) 임금님께서 약 1500 년간 나라를 다스렸다.

          이때 배달국의 영토는
          동쪽으로는 태평양연안 ( 지금의 러시아 ),
          서쪽으로는 몽골사막 ( 지금의 몽고 )
          남으로는 요동 반도 ( 지금의 중국 ) 와 한반도
          북으로는 바이칼호 일대 ( 지금의 러시아 ),,,,,


        배달국의 환웅(桓雄) 시대의 임금의 이름을 보면 다음과 같다.

          1대 : 거발한,,, 환웅(桓雄)
          2대 : 거불리,,, 환웅(桓雄)
          3대 : 우야고,,, 환웅(桓雄)
          4대 : 모사라,,, 환웅(桓雄)
          5대 : 태우의 ,,,환웅(桓雄)
          6대 : 다의발 ,,,환웅(桓雄)
          7대 : 거  련 ,,, 환웅(桓雄)
          8대 : 안부련 ,,, 환웅(桓雄)
          9대 : 양  운 ,,, 환웅(桓雄)
          10대 : 갈고(독로한) ,,,  환웅(桓雄) / 갈고(葛古)
          11대 : 거야발,,, 환웅(桓雄)
          12대 : 주무신 ,,,환웅(桓雄)
          13대 : 사와라 ,,, 환웅(桓雄)
          14대 : 자오지(치우) ,,, 환웅(桓雄)  / 치우(蚩尤)
          15대 : 치액특 ,,, 환웅(桓雄)
          16대 : 축다리 ,,, 환웅(桓雄)
          17대 : 혁다세 ,,, 환웅(桓雄)
          18대 : 거불단 ,,, 환웅(桓雄)


        배달국(倍達國) 시대의 상황

          한국과 중국의 비교

            한(韓)민족이 배달국을 건설한 시기는 BC 3898년 인데
            중국의 삼황오제가 정치를 시작한 시기는 BC 3528년으로 우리보다 훨씬 늦은 때이다.

            또 중국의 삼황오제 중에서 가장 처음에 나오는 태호 복희(BC3528∼BC3413)는
            중국사람이 아니라 한국인 이었다.

            태호복희(伏羲)가 우리나라 사람이었다는 사실을 기록되어 있는 것은
            한국의 역사책 뿐아니라 중국의 역사책에서도 그렇게 기록되어져 있다.

            태호복희(BC3528∼BC3413)는 배달국(倍達國)의 5대 태우의 환웅(桓雄)의 12번째 막내 아들로 태어난
            우리나라 민족 ( 동이족/東夷族 ) 이었던 것이다.


          한국 배달국(倍達國)의 치우천황(蚩尤天皇)과 중국 삼황오제의 황제(黃帝)와의 전쟁


          청동기시대의 시작

            BC 4000년 경에 청동기 시대가 시작하였는데
            청동기 시대의 시작과 함께 소규모 집단 생활에서 대규모 집단 생활로 넘어가게 되고
            국가의 형태를 이루게 된다.


          유적지의 발굴

            만주 지역과, 몽고지역, 그리고 중국의 요하(遼河)강 유역은
            당시 배달국(倍達國)의 중심지 였다.

            중국의 요하(遼河)강 유역인 중국 네이멍구(內蒙古) 츠펑(赤峰)시 홍산 (紅山)지역에서
            신석기시대 때의 유적지를 발굴하였는데 BC 7500 연대의 신석기 시대와 초기 청동기 유물이 발굴되었다.
            이곳에서 출토된 유물을 지징하여 이곳을 홍산 (紅山) 문명 또는 요하(遼河) 문명이라고 부른다.

            중국의 황허(黃河)강 지역에서 출토된 양사오(仰韶)문화의 유적은 BC 4500 년대의 것이고,
            양쯔강 (장강/長江) 유역의 허무두(河姆渡)문화의 유적은 BC 5000 연대의 것으로,
            중국 정부에서는 황허(黃河)문명을 세계 최고라고 자랑했는데,
            중국 북쪽의 요하(遼河)강 유역에서
            자기(중국) 것 보다 2000 년 ~ 3000 년이나 앞선 문명이 있었다는 것이 알려지자
            중국 정부와 중국의 역사 학자들은 골치가 아프게 되었다.

            그래서 나온 것이 << 동북공정(東北工程) >> 이다.


        배달국(倍達國)의 멸망과 민족의 이동

          이집트 문명을 정복하고 힉소스 왕조를 건설하였다. ( BC 1630 년 ~ BC 1523 년 )

            BC 2333년 배달국(倍達國)이 멸망하고 고조선(古朝鮮)시대가 되었을 때
            정치적으로 지배계층을 유지한 대부분의 우리 민족들은 고조선(古朝鮮)지역에 남았지만,
            정치적인 원인으로 일부의 집단은 중앙아시아를 거쳐 이집트까지 가게 되었는데
            BC 1630 년에 이집트에 있던 왕조를 무너트리고 이집트의 제 15 왕조인 힉소스 왕조를 건설하였다.

            << 힉소스 >> 라는 말은 당시 이집트어로는 << 외국에서온 통치자 >>라는 뜻이었다.

            아시아 지역에서 온 지배 계급들은 청동기 기술을 전해주었고,, 도자기 제조 기술,,,옷 만드는 기술,,,등등을
            이집트 사람들에게 전해주면서 전쟁에는 새로운 유형의 무기와 아울러 말과 전차가 등장하게 했으며,
            기술적으로 낙후되어 있던 이집트를 많이 발전 시켜 놓았다.

            이 <힉소스>왕조는 약 100년간 유지 되다가 나일강의 범람으로 BC 1523 년에 멸망하였다.

            참고 : << 이집트 문명과 피라미드 >>


          메소포타미아 문명을 정복하고 카사이트 왕조를 건설하였다. ( BC 1595 년 ~ BC 1155 년 )

            BC 2333년 배달국(倍達國)이 멸망하고 고조선(古朝鮮)시대가 되었을 때
            정치적으로 지배계층을 유지한 대부분의 우리 민족들은 고조선(古朝鮮)지역에 남았지만,
            정치적인 원인으로 일부의 집단은 중앙아시아를 거쳐 지금의 이라크 지역으로 가게 되었는데
            BC 1595 년에 바빌론을 중심으로 한 제국이었던 바빌로니아 ( 지금의 이라크 ) 왕조를 무너트리고
            카사이트(Kassites)왕조를 건설하였다.

            카사이트 왕조는 바빌론의 이름을 << 카르-두니아쉬 (Kar-Duniash) >>로 바꾸고
            450 년간 메소포타미아를 지배하였다가 BC 1155 년 멸망하였다.
            이들이 지배 할 때에도 왕조의 수도를 바빌론으로 하여 메소포타미아를 지배하였다.

            카사이트(Kassites)의 사람들이 어디에서 왔는지 원래 고향은 어디인지 밝혀진 것이 없다.
            하지만 동쪽의 아시아 지역에서 들어 왔으며
            이집트를 정복하고 힉소스 왕조 ( BC 1630 년 ~ BC 1523 년 )를 건설한 사람들과
            같은 혈통의 민족으로 보는 학자들이 많다.

            이들 아시아 지역에서 온 지배 계급들은 청동기 기술을 전해주었고, 도자기 제조 기술, 옷 만드는 기술, 등등을
            전해주면서 전쟁에는 새로운 유형의 무기와 아울러 말과 전차가 등장하게 되었다.
            기존의 메소포타미아 지역에서나 이집트 지역에서는 왕(王)을 신(神)처럼 섭기는 종교를 가지고 있었지만,
            카사이트(Kassites)의 사람들은 왕(王)을 신(神)처럼 섭기지 않았다.

            이들이 사용한 언어도 메소포타미아 지역에서는 전혀 볼수 없었던 언어였던 것으로 밝혀졌다.

            참고 : << 메소포타미나 문명의 역사 >>


          그리스 크레타섬에서 미노아( Minoa ) 문명을 건설하였다. ( BC 2000 년 ~ BC 1450 년 )

            서양 문명의 뿌리가 그리스 문명이고, 그리스 문명의 뿌리가 미노아 ( Minoa ) 문명이다.
            그런데 미노아 ( Minoa ) 문명을 건설한 사람들이
            BC 2333년 배달국(倍達國)이 멸망하고 고조선(古朝鮮)시대가 되었을 때
            정치적인 원인으로 동아시아에 남지 않고
            중앙아시아를 거쳐,,, 터키를 거쳐,,, 크레타섬까지 온 배달국(倍達國)의 후손이었다.

            BC 1900 년경에 이들은 크레타( Crete ) 섬에서 크노소스 궁전( Palace of Knossos )을 건설했다.
            BC 1700 년경에 궁전은 화산과 지진으로 무너졌지만 곧바로 재건하였다.
            BC 1450 년경에 다시 화산과 지진으로 궁전이 파괴되었는데 이번에는 궁전을 다시 재건하지 못하고
            미노아 ( Minoa ) 왕국 -- 미노아 문명 ( Minoan Civilization )은 멸망하였다.

            BC 1700 년과 BC 1450 년 두 차례의 화산과 지진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많은 미노아 ( Minoa )사람들은
            크레타( Crete ) 섬에서 빠져나와
            마케도니아 ( 지금의 이라크 ), 이집트 그리고 이탈리아등 지중해 연안으로 이주하였다.

            참고 : << 그리스 문명의 뿌리 = 미노아 문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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