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사람들이 해외에서 병을 치료한다. ( 의료 관광 : Medical Tourism ) 미국의 의료 보험과 비싼 의료비 2008년 현재 3억 미국인 중에서 의료보험 혜택을 보지 못하는 사람들의 숫자가 4,500 만명이 넘는다. 의료 보험 혜택을 받고 있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병원에 어포인먼트 ( Appointment )를 받아야 하고, 미국은 오래전부터 의료 서비스에 대한 금액이 아주 비싸다. 무릎 관절 수술을 미국에서 받으면 수술비가 $125,000 정도 인데 보통 미국에서 수술 받는 비용의 15 % 정도면 외국에서 충분히 치료를 받을수 있다고 한다.
자유 무역과 함께, FTA 등으로 의료 서비스의 세계화가 이뤄지면서 처음에는 가까운 멕시코등 남미 지방에 국한 되었지만, 이들 지역의 고급 병원들은 미국 병원 못지 않는 최첨단의 의료 장비를 갖추고,
해외로 나가는 미국의 환자들은 태국의 병원에서는 2007년에 약 150 만명의 외국인 환자를 유치하였다고 한다. 싱가포르에서도 의료 관광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의료 비자를 받은 외국인들의 체류기간을 30일에서 6개월로 연장했다. 한국으로 가는 미국 환자들 한국에서 혈액 검사, 위 내시경 검사, 초음파 검사등 종합검진을 받으면 $500 정도면 충분한데 미국에 살고 있는 한국인들이 말이 통하는 고국에서 병을 치료하였고 한국에서의 의료 서비스는 주로 건강 검진, 피부과 성형수술등이 많은 편이다.
|
||||||||||
|
Copyright © 2005 LasVegasKim.com All Rights Reserved ( 무단 복제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