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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등산로의 모습 (12)
이 깊은 계곡속에 약초가 자라고 있었다.
더 이상 올라가기에는 너무 휘험한 코스이다.
물이 흐르는 이곳에는 아무도 없다. 웃통 벗고 목욕한다고 누가 볼사람도 없다.
선녀탕 아래로 보이는 좁은 계곡 양쪽으로는 까까절벽의 바위이고,,,, 시원한 계곡의 바람만 불어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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