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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주 (菊花酒) 담그는 방법


<< 깨끗히 씻은후 말리는 과정 >>


<< 국화꽃 >>

        술 담그는 방법

          가을에 국화꽃을 따서 깨끗히 씻은 후 물기를 완전히 말린 다음
          용기에 넣고 술(소주)를 부어 놓는다.

          1개월 ( 30일 ) 이 가장 적당하다.
          30일이 경과 한 후 꽃잎을 걸러내고,,,술을 따라내고,,,, 술만 따로 보관한다.


        효능

          국화주(菊花酒)는 예로부터 궁중의 축하주로 애용되었고, 민간에서는 장수하고 무병한다 하여 즐겨 마셨다.
          옛 문서인 << 본초강목 -- 本草綱目 >>에서는
          두통을 없애주고,,,, 눈과 귀를 밝게 하며,,,,  수많은 병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고 적혀있다.

          국화주(菊花酒)는 음력 9월 9일 (중양절)에 즐겨 마셨는데
          그 이유는 이 날 국화주(菊花酒)를 마시면 장수를 누리고 병에 걸리지 않는다는 전설이 있었기 때문이라 한다.

          국화주(菊花酒)를 마시면 장수한다고 해서
          국화주(菊花酒)를 연명주(延命酒) 또는 불로장생주(不老長生酒)라 부르기도 한다.

          담근지 20일이 지나면 마실수 있다고하여 스무주라고도 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오래전 부터 ( 약 1,500년전 부터 ) 국화주(菊花酒)를 담그기 시작했다는 기록이 있고
          << 술은 국화주(菊花酒)로부터 시작해야 한다 >>는 말이 있을 만큼 맛과 향이 그윽한 술이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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