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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지면서 깃털(Plume)이 나오고 있는 모습 --- 로벨 캐년 ( Lovell Canyon ) --- 6월 하순

<< 크리프 로즈 (Cliff Rose) 나무의 깃털 ( Plume )의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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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 로벨 캐년에서는 크리프 로즈 (Cliff Rose) 의 꽃이 5월 하순경에 피고,,,,
꽃이 지면서,,, 씨앗이 열리면서,,,,
그림처럼 긴 수염을 가진 털깃(Plume)이 6월 중순 경부터 자라 나온다.
씨앗(Seed)은 이 털깃(Plume)의 끝에 매달려 있다.
털깃(Plume)의 끝에 매달려 있는 씨앗(Seed)은 바람에 날려 멀리까지 날아 갈수 있다.
사막에서 부모 가까이에 씨앗이 딸어지면
물이 부족하여 부모도 어렵게 되고,,, 자식도 쉽게 자랄수 없는 환경이라서,,,
이렇게 자식을 털깃(Plume)에 매달아 바람을 타고 멀리가서 자라라고 하는 부모의 마음을 읽을 수 있다.
일단 씨앗이 땅에 떨어지면,,,
이 털깃(Plume)은 땅속을 파고 들어 가서,,,
씨앗(Seed)이 땅속에서 싹을 티울수 있도록 돕는다.
물이 부족한 사막에서 생존해야 하는 크리프 로즈 (Cliff Rose) 나무의 삶을 보면서
인간들은 얼마나 축복 받고 살아 가는지를 느껴 본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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