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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귀주(當歸酒) 담그는 방법
개요 뿌리는 약효가 뿌리로 내려가 있는 가을에 캐야 한다. 원래 한국 토종의 당귀를 참당귀라고 하였는데 조선당귀(朝鮮當歸) 또는 토당귀(土當歸)라고도 불리웠고, 라스베가스에서는 마운틴 찰스턴에 당귀가 자생하고 있다. 영어로는 당귀가 속해 있는 종들을 엔젤리카(Angelica)라고 부르는데 미국에서의 당귀는 거의 전지역에 걸쳐 분포하고 있다. -- 모양이 조금씩 다르다. 록키 산맥의 고산지대인 와이오밍(WY), 콜로라도(CO), 유타(UT), 뉴멕시코 (NM) 지역에는 당귀와 비슷하게 생겼지만, 당귀가 아닌 것이 있는데, 한국에서는 참당귀는 보라색 꽃이 피는데, 개당귀 ( 지리강활 )은 흰색의 꽃이 핀다. 꽃의 색깔로 볼때 라스베가스의 당귀는 <참당귀>가 아니고 <개당귀>이다. 원래는 같은 종( Angelica 과 ) 이었지만, 이렇게 당귀는 자생하는 지역에 따라 당귀(當歸)는 천궁(川芎)과 함께 한약방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한약제료이다. 한국에서는 봄에 새로 피어나는 당귀의 어린 순은 나물로 먹기도 하지만,
(1) 강장, 피로회복, 진정, 보혈, 식욕증진, 기타 부인병 등에 효과가 크다. (2) 혈액순환, 어혈, 타박상에도 좋다고 한다.
당귀 뿌리를 이용하여 술 담그는 방법 (1) 가을(10월 ~ 11월)에 당귀 잎이 누렇게 변한 후에 당귀를 캔다. (2) 물로 뿌리 부근을 깨끗이 씻어내고 그늘에서 물기를 완전히 말린다. (3) 용기에 들어 갈정도로 적당한 크기로 자른다. (4) 용기에 넣는다. (5) 꿀(또는 설탕)을 넣는다. (6) 소주를 넣는다. (7) 완전히 밀봉하여 서늘하고 그늘진 곳에 보관한다. (8) 3개월이 지나면 마실 수 있다. (9) 6개월 이상 그대로 두었다가 술을 걸려내면 약효가 아주 좋다. (10) 당귀를 건져내고 술만 걸러서 따로 보관하면서 숙성시킨다.( 1개월 이상)
(1) 잎은 5~6월에 채집하는 것이 좋다. (2) 잎은 채취하여 물로 깨끗이 씻고 난 후 2~3일간 그늘에서 말린 후 술에 담근다.
(1) 술이 독하므로 꿀을 첨가하여 담그는 것이 좋다. (2) 당귀 뿌리를 많이 넣었다면 초탕 후 재탕을 해도 좋다. (3) 약효는 초탕이 좋겠지만 마시기에는 재탕이 술맛이 더 좋다. (4) 라스베가스의 마운틴 찰스턴과 레드락 캐년에 당귀가 자생하는 곳이 있다. (5) 잎 또는 열매를 이용하여 술을 담그기도 하는데 이렇게 담근 술은 승금초술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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