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나무 ( Oak Tree ) = 도토리 나무
나무에 대한 일반적인 설명
미국에는 참나무가 대충 60 여종이 있다고 하는데,,,,,
그 중에서 등산하면서 라스베가스 인근에서 볼 수 있었던 참나무 종류만 열거 해 보았다.
참나무과에 속하는 여러 종류 나무들은 대부분 열매가 열리는데 이 열매를 도토리 라고 한다.
그래서 이런 종류의 나무들을 도토리 나무라고 말하기도 한다.
옛날에 이곳 (라스베가스) 에서 살았던 원주민 인디언들이 주로 먹었던 식물성 음식은
메스키트 열매 ( Mesquite Seed Pod ), 잣나무 열매 ( Nut of Pinyon Pine ), 도토리 ( Oak 나무 열매 ),
선인장 ( Prickly Pear Cactus ) 이었다.
라스베가스 주변에 있는 참나무의 종류

<< 레드락 캐년에 자생하고 있는 Canyon Live Oak 나무 >>
라스베가스에서 그렇게 많지 않은 Oak 나무이지만
그래도 비교적 물이 많은 지역에서는 나무잎이 큰 Canyon Live Oak 나무가 자라고 있고
물이 별로 없는 곳에는 나무잎이 아주 작은 Shrub Live Oak 나무가 자라고 있다.
Canyon Live Oak 나무는
그래도 나무의 형태를 갖추고 키가 4~5 미터 정도로 크고,,, 잎도 조금 크고,,, 열매도 아주 작지는 않다.
산 중턱이나 비가 오면 물이 흘러가는 하천 지역에 자라고 있다.

<< 나무의 잎이 큰 Gambel Oak 나무의 모습 >>

<< 도토리가 달려있는 모습 ---- 7월 중순 >>
비가 많이 오지 않고 무더운 라스베가스에서 견딜려고 나무잎이 아주 작다.
나무도 크지 않고 조그마하다
Shrub Live Oak 나무는
나무도 잡목 수준으로 ( 3 미터 이하 ) 아주 작고,,, 잎도 아주 작고,,,, 열매도 아주 작다.
열악한 환경에서 억지로 생존하고 있는 나무의 형태이다.
도토리 줍는 시기
도토리는 영어로 << Oak Nut >> 이라고도 하고, << Acorn >> 이라고도 한다.
라스베가스 인근에서
도토리를 주을수 있는 시기는 10월 중순 부터 11월 초순까지 인데
바람이 많이 분 다음날에는 참나무 밑에 도토리가 많이 떨어져 있다.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