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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간주 나무 ( Juniper Tree ) --- 두송주(杜松酒) 담그는 방법
푸른 열매는 아직 1년이 안된 것이고 두실을 딸때에는 검게 변한 두실을 따야 한다. 개요 나무 이름이 노간주 나무이고 영어로는 쥬니퍼 트리 ( Juniper Tree )라고 하며 라스베가스 인근지역에서 꽃은 5월에 피고 열매는 10월에 열리는데 이때 열매의 색은 푸른색이다. 노간주 나무에서 열매(두송실)이 많이 달려있는 방위를 보면 노간주 나무는 토양이 석회암지대에서 잘 자란다. 이 식물은 암수가 따로 이다.
술 담그는 방법 (1) 잘 익은 굵고, 검은 색의 두실 열매를 딴다. (2) 물로 씻어야 한다면 씻고 난 후 물기를 충분히 빼야 한다. (3) 물기가 남아 있으면 술을 넣었을 때 술 속에서 곰팡이가 핀다 (4) 항아리 용기의 60 % 정도 두실 열매를 채운다. (5) 설탕(또는 꿀)을 넣고, 2일 정도 있다가 술을 넣는다.,,,, 술(소주)은 80% 정도로 채운다. (6) 처음에는 두실 열매가 술 위쪽으로 뜬다.--- 1개월 정도 지나면서 서서히 가라앉는다. (7) 건조가 잘된 두실 열매는 술 속에서 부풀어지면서 술의 레벨이 내려간다. (8) 초기 1개월 동안에 술의 레벨을 점검하여 부족하면 술을 더 부어 넣어 주어야 한다. (9) 2 개월이 지났는데도 아직도 뜨고 있는 열매는 건져내어 버린다. (10) 3 개월 이상 숙성한 후 술만 따로 걸려낸다. (11) 건조가 잘된 두실 열매로 술을 담글때 술을 4병 부었다면 (12) 초탕한 두실 열매로 다시 재탕을 하여 술을 담그면 술이 맑고, 빛깔도 좋고, 맛도 좋다. (13) 재탕 할때 술을 4병 부었다면 재탕한 술을 따를 때에는 술이 4병 그대로 나온다. (14) 술의 효능에서 초탕한 술이 더 좋겠지만 술을 마시기에는 재탕한 것이 더 좋다 (15) 초탕한 술이 마누라( Wife )라면, 재탕한 술은 첩( Girl Friend )이다. (16) 걸러낸 술은 유리병에 보관하면서 최소한 1개월 이상 묵힌 다음 마시는 것이 좋다.
주의 사항 (1) 두실 열매는 1년 동안은 푸른색으로 또 1년 동안은 검은색으로 노간주 나무에 달려있다. (2) 파란색의 열매는 따지 말고 검은색의 열매를 딸 것 (3) 파란색의 열매로 술을 담구었는데 술의 맛이 좋지 않아 버려버린 경험이 있다. (4) 두실(열매)을 씻은 후에는 물기를 완전히 빼야 한다. 물기가 들어가면 곰팡이가 피기 쉽다.
(1) 익지 않은 푸른색 두실로 술을 담으면 술이 맑지 않고 맛도 좋지 않다. (2) 두실의 량을 많이 하였을 경우, 재탕한 두실 술도 아주 좋다.
(1) 이뇨(利尿), 발한(發汗), 해열 등의 효능이 있다. (2) 관절염에 효능이 있다.---- 열매의 기름을 짜서 관절이 아픈 부위에 바른다.
(2) 노간주 나무에 달린 열매의 모습 (2) (3) 노간주 나무에 달린 열매의 모습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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