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라스베가스) 에서의 팁 문화 ( 17 ) 미국에서의 팁 문화는 생활화 되어 있는 반면, 그런 팁 문화에
익숙하지 않은 한국/일본/중국등 예를들면 이런 겁니다. 식당에 주인이 음식의 맛과 식당의
청결과 서비스로 손님들에게 좋은 팁은 강제적인 것은 절대 아니지만, 미국의 서비스 업계에
종사하는 종업원들의 주 수입원이자, 예를 들어 레스토랑에 가서 웨이트레스가 자주 테이블에
들러 필요한 것을 물어보고 커피가
다음에는 얼마를 주어야 하는지 이야기해 봅시다 (1) 호텔 체크인 할시 가방을 방까지 갖다 주는 벨맨에게 --- 가방1개 당 $1 (2) 호텔방에서 자고 나갈때 청소 하는 메이 아줌마에게 ---- 하루 $1 (3) 호텔 방에서 룸 서비스 받을 때 ---------------------- $2 ~ $5 (4) 빠(Bar) 에서 술/음료를 시킬때 빠 텐더에게 ----------- $1 ~ $2 (5) 호텔 부풰에서 식사후 테이블에 주는 팁 -------------- 10 % ( 최소 $3 정도 ) (6) 카지노에서 칵테일에게 술/커피/음료를 시킬때 -------- $1 (7) 택시 타고 택시기사에게 -------------------------- 요금의 10% 정도 (8) 좋은 레스토랑에서 식사 하고 나올때 -------------- 식사비의 15 % 정도 (9) 잘 모르시면 요금이 있는 경우는 10% 정도 / 요금이 없으면 $1 ~ $3 정도 (10) 카지노장 딜러에게 블렉 젝이나 크게 이겼을 때------- $1 ~ $5 (11) 발레 파킹 하였을 때 ------------------------------- $1 ~ $2
로마가면 로마 법을 따라야 하듯이 한번 더 강조하지만 미국에서
이들 서비스 업종에 종사하는 그런데 알고 혹은 모르고 팁을 안주고 나오면 그들은 팁을
안주고 간사람이 어느 나라 라스베가스의 어떤 한인 레스토랑에서는 대부분의 한국분들이
고객인지라 그들이 팁을 잘 카지노장에서 블렉 젝을 할때,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하면서
가끔(어떤 사람은 매번) 팁을 물론 한국인의 입장에서 생각하면 돈 줄 것 다주었는데 무슨
팁이고 하지만, 여기는 팁 없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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