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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성과 알카리성을 음(陰)과 양(陽)의 성질로 비교

        스스로 움직이는 것은 양(陽)이고,,, 스스로 움직이지 못하는 것은 음(陰)이다.
        이런 관점에서 보면 동물은 양(陽)이고 식물은 음(陰)이다.

        대부분 동물을 이용한 식품은 산성 식품이고,,,양(陽)이다.
        그리고 식물을 이용한 식품들은 알카리성 식품이고,,, 음(陰)이다.

        산성과 알카리성분의 구분은 PH라는 단위로 표시하는데,
        PH가 7인 상태를 중성, 이보다 적은 수치를 보이면 산성, 큰 수치로 나타나는 상태를 알칼리성이라고 한다.

        사람의 몸은 건강상태가 정상일 경우 PH 7.44 정도의 약알칼리성을 유지한다.
        폐와 신장을 중심으로 PH 를 자동적으로 조절하게 되어 있다.
        몸이 PH 7.44 정도의 약알칼리성 상태일 때
        혈액순환이 원활하게 유지되고, 질병에 대한 저항력이 많고,
        호르몬이나 효소의 움직임이 활발하여, 두뇌는 명석해지고 직감력이나 통찰력이 뛰어나 사리판단이 정확해진다.

        산성 체질 & 알카리성 체질

          사람의 몸은 PH 7.44를 기준으로 산성 또는 알카리성쪽으로 약간 기울어져 발란스를 깨어질수 있다.

          비록 미세하지만 산성쪽으로 기울어져 있으면 << 산성 체질 >> 이라 하고
          알카리성 쪽으로 기울어져 있으면 << 알카리성 체질 >> 이라 한다.
          일단 발란스가 깨어지고 기울어져 있는 정도가 심할수록 질병에 걸릴 확률이 높다.

          << 산성 체질 >>의 사람은
          당뇨병, 고혈압, 심장병, 신장병등의 성인병이라 불리는 질병에 걸리기 쉽고,
          << 알칼리성 체질 >>의 사람은 위궤양, 천식 등에 걸리기 쉽다.

          현대인들은 대부분 ( 75% 정도 ) 생활양식, 식생활 습관, 환경의 영향으로 << 산성 체질 >>의 사람이 많다.


        신체의 현상을 통해 음(陰)과 양(陽)을 구분

          따뜻한 것은 양(陽)이고, 차가운 것은 음(陰)이다.

            건강한 사람의 체온(體溫)은  36.5 ℃ 정도 인데
            체온이 36.5 ℃ 보다 높으면 << 산성 체질 >>이고,,, 양(陽)의 성질이 강하고,
            체온이 36.5 ℃ 보다 낮으면 << 알카리성 체질 >>이고,,, 음(陰)의 성질이 강하다.
            << 산성 체질 >>의 사람은 고열이 나기 쉽고 감기에 잘 걸린다.
            << 알카리성 체질 >>의 사람은 감기에 걸려도 열은 별로 없지만 기침을 심하게 한다.

            양(陽)인 << 산성 체질 >>은 따뜻한 물에 목욕하는 것을 좋아하고,
            음(陰)인 << 알카리성 체질 >>은 차가운 물에 목욕하는 것을 좋아한다.

            양(陽)인 << 산성 체질 >>은 따뜻한 음식(음료수)을 좋아하고,
            음(陰)인 << 알카리성 체질 >>은 차가운 음식(음료수)을 좋아한다.


          빠른 것은 양(陽)이고 늦은 것은 음(陰)이다.

            호흡을 빨리하는 사람은 << 산성 체질 >>이고,,, 양(陽)의 성질이 강하고,
            호흡을 늦게하는 사람은 << 알카리성 체질 >>이고,,, 음(陰)의 성질이 강하다.

            건강한 사람은 보통 맥박(脈搏)이 1분간에 72회 정도 뛴다.
            맥박이 빨리 뛰는 사람은 << 산성 체질 >>이고,,, 양(陽)의 성질이 강하고,
            맥박이 늦게 뛰는 사람은 << 알카리성 체질 >>이고,,, 음(陰)의 성질이 강하다.


          움직이면서 운동을 하는 것은 양(陽)이고,,, 가만히 있으면서 휴식을 취하는 것은 음(陰)이다.

            양(陽)인 << 산성 체질 >>은 잠이 빨리 들고, 잠을 잘 이루지 못하는 불면증은 없다.
            하지만 짧은 수면 시간으로는 피로가 풀리지 않으므로 피로를 풀기 위해서는 충분한 수면이 필요하다.
            음(陰)인 << 알카리성 체질 >>은 잠이 빨리 들지 않으며, 불면증으로 고생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밤을 세워 작업을 하여도 짧은 수면으로 피로가 잘 풀린다.

            운동을 하거나, 노동을 하거나, 불안한 심리상태이면 몸은 산성으로 기울고,
            쉬거나, 안정된 심리 상태에서는 몸은 알카리성으로 기운다.
            울면 산성으로 기울고, 웃으면 알카리성으로 기운다.

            운동량이 많은 사람은 << 산성 체질 >>로 가기 쉽다.
            그러므로 알카리성 식품인 채소나 과일을 많이 먹어야 한다.
            운동량이 많은 사람이 산성 식품인 육류를 많이 먹는 것은 매우 위험하며 생명을 단축하는 것이다.


          높은 것은 양(陽)이고, 낮은 것은 음(陰)이다.

            양(陽)인 << 산성 체질 >>은 높은 것을 좋아하고, 등산을 하면 피로를 느끼지 않고 기분이 좋아진다.
            음(陰)인 << 알카리성 체질 >>은 높은 곳에 가면 기분이 나빠지며, 심리적으로 불안 초조해진다.


          많은 것은 양(陽)이고, 적은 것은 음(陰)이다.

            양(陽)인 << 산성 체질 >>은 사람이 많이 모여 있는 곳을 좋아하고,,,,
            음(陰)인 << 알카리성 체질 >>은 사람이 많이 모여 있는 곳을 싫어한다.


          낮은 양(陽)이고, 밤은 음(陰)이다.

            양(陽)인 << 산성 체질 >>은 낮에는 왕성한 활동을 하지만 밤이 되면 피곤하다고 한다.
            음(陰)인 << 알카리성 체질 >>은 낮에는 컨디션이 좋지 않다고 하면서 밤이 되면 생기가 넘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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