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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로 해석하면 옳은 경우가 많다.

        좋은 것은 싫다고 하고,,, 싫은 것은 좋다고 한다

          어떤 여자가 머리 스타일을 바꾸었는데
          주변의 어떤 남자가 << 머리 스타일 바꾸니 훨씬 젊고 예쁘게 보인다 >> 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남자는 그 여자에게 진심으로 호감을 가지고 있는 남자가 아니다.
          그런데 또 다른 남자가 << 머리 스타일을 바꾸니 엉망이구먼 >> 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남자는 그 여자에게 진심으로 호감을 가지고 있는 남자이다.

          양(陽)이 극성을 부리면 음(陰) 이 가만히 있지 않는다.

          어떤 남자가 어떤 여자를 마음으로 좋아 한다면 이것은 양(陽)이다.
          그런데 그 여자가 예쁘게 치장을 한다면 이것도 양(陽)이다.
          이럴때 그 남자의 입장에서 보면
          양(陽)에 양(陽)을 더하여 양(陽)이 극성을 부리는 상황이 된다.
          그때 그 남자의 말은 음(陰)을 나타내는 말이 나오게 마련이다. 이것이 자연의 순리이다.

          주변에서 자신을 좋다고 하면서 떠드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자신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런데 간사한 마음의 인간들은 스스로 그것을 파해쳐 진의를 파악하지 않으려고 한다.


        몸에 좋은 약은 쓴맛을 내고,,,,, 몸에 좋지 않는 사탕은 단맛을 낸다.

          몸에 좋은 것이라면 먹기도 좋게 입에 넣으면 단맛을 낼 것 같지만 진리는 그렇지 않다.

          양(陽)은 음(陰)을 좋아하고 음(陰)은 양(陽)을 좋아한다.

          몸에 좋은 것을 양(陽)이라하고
          먹기 좋고 단맛을 내는 것을 양(陽)이라 한다면
          양(陽 : 몸에 좋은 것) 은 음(陰 : 쓴 맛을 내는 것)을 좋아한다.


        미국과 호주에서 원주민에게 원주민 보호정책이라면서 생활보조금을 지급한다 -- 이것은 원주민 말살정책이다.

          실질적으로 원주민을 보호 할려면
          원주민에게 교육을 위한 큰 대학을 건설해 주어야 하고
          원주민이 오래 살수 있도록 좋은 병원을 건설하여 주어야 하는데
          미국 정부에서 인디언( 미국 원주민 ) 에게 한달에 $1500 정도 현금을 지급하고 있다.

          이 돈을 받는 인디언( 우리와 같은 민족 ) 들은
          악착 같이 공부하고 경쟁에서 살아 남을려고 노력하지 않고
          그 돈으로 어릴때부터 술과 담배를 즐기고 마약까지 하면서 자신들의 힘을 기르지 못하고 있다.

          이것은 인디언 보호 정책이 아니라 인디언 말살정책인 것이다.


        공산주의와 자본주의

          공산주의는 능력에 따라 일하고 필요한 만큼 배급을 받는 평등한 사회라고 말하고
          자본주의는 돈이 세상을 지배하는 불평등한 사회라고 말한다.

          하지만 실제적으로 평등을 이야기하면 공산주의가 훨씬 불평등한 사회이다.


        정치 지도자의 말 / 연설

          정치 지도자가 << 국민을 위해서,,,, >> 라고 말했다면
          그는 전혀 국민을 위한 정책을 하지 않고 있는 것이다.

          정치 지도자가 하는 연설을 듣고
          그 사람의 진정한 의도를 파악할려면 그 연설문을 거꾸로 놓고 해석하면 정답이 있다.

          박정희 대통령의 연설문 속에서 보면 <<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 >> 이라는 대목이 많이 나온다.
          그 사람이 얼마나 국민을 존경했는지를 생각해 보라.

          <정의 사회 구현>이라는 이름의 전두환 정권은 얼마나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었으며,
          < 보통 사람 > 이라는 노태우 대통령은 얼마나 보통 사람이었으며,
          < 민주화와 문민 정부 >의 김영삼 정권때의 민주화를 생각해 보고
          < 국민 정부 > 의 김대중 정권의 주인은 정말 백성(국민)이었는지를 생각해 보고
          < 참여 정부 >의 노무현 정권때에 얼마나 많은 국민이 참여 했는지를 생각해 보자.

          모두 하나 같이 그 말과는 정반대의 정책을 편 것을 알수 있다.
          그러니 정치 지도자의 말은 거꾸로 해석하라고 말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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