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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 유학생 ( 초등학생/중학생/고등학생)을 위한 홈스테이

 

        홈 스테이

          한국에서 라스베가스로 어린학생들을 유학보낼 경우
          미국에서는 18세 미만의 모든 학생에게 법적인 보호자(가디언)가 있어야 하는 규정이 있어서,
          학교에 입학(또는 전학)할 때 보호자가 필요하다.

          그래서 한국에서 어린 학생만 유학보낸 경우에는
          보호자(가디언) 역할도 해주고, 거주할 집문제도 해결해주고, 식사도 해결해주고, 교통편도 제공해주는
          홈스테이를 제공하는 가정을 찾게 된다.

          홈 스테이는 대부분 일반 가정에서 필요한 역할을 대신해주고 있는데,
          어떤 업체(?)에서는 기숙사 형태로 운영하는 전문적인 홈스테이도 있다.

          라스베가스을 찾는 한국의 조기 유학생들이 늘어나면서
          이들을 돌봐주는 홈스테이 형태가 다양화 되는가 하면 아예 기숙사 형태로 운영하는 전문적인 홈스테이도 있다.


        홈 스테이를 할 경우 문제점

          우선 홈 스테이를 할 가정의 사람들이 믿을만 한가를 알아봐야 한다.

          어린 나이의 청소년들은 사소한 문제에도 아주 민감하게 반응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학생과 보호자(가디언) 사이의 조그마한 오해로
          문제가 확대되어 한국에 있는 유학생의 부모들과 오해가 생길수 있다.

          유학생을 친 자녀처럼 생각하고 <따금하게> 교육시키는 기분으로 유학생에게 한 말들이
          한국의 부모님에게 전달될 때에는 부풀려져 전달되고,
          오해가 오해를 낳아서 결국 집안끼리 <원수>지간으로 변해 버리는 경우도 있다.

          한국에서의 생활과 미국에서의 생활은 전혀 다르다.
          시간을 쪼개면서 살아가는 바쁜 미국 생활에서 유학생을 위한 보호자(가디언) 역할을 잘해내기가 쉽지 않다.


        보호자(가디언)의 역할 / 보호자(가디언)의 책임

          또 홈스테이를 받는 사람은 홈스테이로 인해 발생한 수입이 있다면 IRS에 정당하게 신고해야 한다.
          또 다수의 학생을 받아 영업적으로 운영할 경우에는 사업허가도 필요하다.

          유학생을 받기위해 집안을 불법적으로 개조해도 안되며
          작은 집안에 수용 가능 인원 이상으로 많은 학생을 받아도 아동학대법에 저촉될 수 있다.

          유학비자가 아닌 다른 비자를 가진 학생을 받아 학교에 입학시킨 뒤
          유학생의 보호자 (가디언) 역할을 할 경우 불법이 될 수 있다.

          유학생인데도 불구하고 공립학교에 다니던 유학생이 나중에 신분이 탄로날 경우
          보호자(가디언)이 그동안 내지 않은 모든 수업료를 물어 내야 한다.

          학교생활에서 사소한 문제라도 발생하면
          보호자(가디언)가 학교에 가서 담당교사와 상담을 하여 문제를 해결하여야 한다.
          그밖에 학교 안팎에서 발생하는 모든 문제에 대해 유학생의 부모를 대신하여 법적 책임을 져야한다.

          어떤 사람들은 유학생들의 생활은 어떤 방법으로 해결할 수 있는데,
          학교에서 필요한 보호자(가디언) 역할만 해달라고 하는 경우도 있었다.

         
        홈스테이 할 경우의 비용

          우선 거주할 방을 제공해주고, 식사를 제공해주고, 학교까지 출퇴근 차량을 제공해주고,
          그리고 보호자(가디언) 역할도 해준다면
          유학생 1인당 매월 $2,000 ~ $2,500 정도는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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