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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 Lawyer )

 

        미국에서 유명한 사람들을 보면 대부분 변호사 출신이다.
        상하원 의원,,, 고급 공무원,,, 언론사 기자,,,,칼럼 리스트,,,,
        실제로 미국을 움직이는 사람들이 변호사 출신의 엘리트 그룹인 것이다.
        그래서 모두들 어려운 공부를 해서 미국에서 변호사가 되고,,,
        또 운이 좋으면 더 높은 자리로 출세를 할려고 하는 것이다.

        미국에서 변호사가 되는 방법

          미국에서 변호사를 할려면
          4 년제 정규 대학의 과정을 마치고,,,,학사 학위를 받은 후,,,,,
          대학원 수준의 교육 기관인 로 스쿨(Law School) 에 진학하여 3년 ( 또는 4년 ) 의 수업을 받고 졸업하고,,,,,
          변호사 시험 ( Bar Exam )에 합격해야 한다.

          미국의 대학교( 학부 과정 )에는 법학 대학이 따로 없다.
          미국에서 법률을 공부하여 변호사등의 법조인이 될려면 로 스쿨(Law School) 에 진학하여야 한다.

          미국의 로 스쿨(Law School) 은 법학 대학원 이라고 보면 된다,
          이곳에서 공부를 마친 학생들은 J.D.( Jurist Doctor ) 학위를 취득하고, --- ( 박사는 아니지만 박사와 비슷함 )
          또 변호사 시험(Bar Exam)에 응시할 수 있는 자격을 얻는다. ---- ( 주마다 약간의 차이가 있다. )
          변호사 자격을 취득하면 검사, 판사도 할 수 있다.

          미국의 로 스쿨(Law School) 에 진학 할려면
          4 년제 대학에서 학사 학위를 받은 사람에게 입학 자격이 주어지며,
          미국 전국적으로 공통적으로 치루어지는 법대 입학시험인 LSAT ( Law School Admission Test ) 점수,
          4 년제 대학에서의 학점 점수( GPA ) ,,, 그리고 면접 시험 점수를 종합해서 입학을 결정한다.

          로 스쿨(Law School) 입학시험인 LSAT ( Law School Admission Test ) 시험은
          법학을 공부하는데 필요한 가장 기본적인 어학, 추리, 논리적 사고력, 분석능력과 소양등을 측정하는 시험인데,
          시험은 객관식 문제로 출제되는 4개의 분야(섹션)가 있고,
          그리고 30분 이내에 작성해야 하는 에세이 시험으로 구성되어 있다.
          정원에 비해 지원자가 많으니 지원자들 간의 실력의 차이를 측정하여
          이 시험 점수를 각 로 스쿨(Law School) 마다 입학 전형에 사용하는 것이다.

          LSAT 시험은 180점이 만점인데, 대부분의 지원자들은 보통 150~155점 정도의 점수를 받는다.
          좋은 로 스쿨(Law School)에 진학할려면 최소 170점 이상을 받아야 원서를 낼수 있고,
          라스베가스에 있는 로 스쿨(Law School)에 2006년도 입학한 학생들의 평균 점수는 158점 이었다고 한다.

          이 시험에 좋은 점수를 얻을려면
          암기식 날치기 시험공부를 해서는 절대 좋은 점수를 얻지 못한다.
          평소에 많은 책을 읽고, 여러 분야에서 기초 지식을 습득하여야 하며 글쓰기를 평소에 많이한 학생들에게 유리하다.

          로 스쿨(Law School) 에 진학하여, 변호사가 되기를 희망하는 학생들의 대부분은
          대학에서 정치학, 영어 등 문과계열 학문을 전공한다.
          물리학이나, 자연과학 계통 또는 이공계 계열의 전공자라도 로스쿨(Law School)에 지원할 수 있다.

          변호사 시험 (Bar Exam)은 미국 전체적으로 통하는 것이 아니고,
          각 주마다 변호사 시험(Bar Exam)를 따로 실시한다.

          켈리포니아에서 변호사 시험(Bar Exam)에 합격했다고 해서,
          네바다주인 라스베가스에서 변호사를 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라스베가스에서 변호사를 할려면, 네바다주에서 실시하는 변호사 시험(Bar Exam)에 합격해야 한다.

          변호사 시험 (Bar Exam)은 주별로 1년에 2회 정도 치루어진다.

          한국에서 법대를 졸업했거나 사법시험에 합격하여 변호사로 활동했던 사람들은
          미국의 로 스쿨( Law School )에서 LLM ( Master of Law ) 의 1년 과정을 마친후
          미국의 변호사 시험( Bar Exam ) 에 응시할 수도 있다.


        로 스쿨 ( Law School : 미국의 법학 대학원 )

          2007년 현재,,,  
          미국 변호사 협회( ABA : American Bar Association )의 승인을 받은 로스쿨은 196개 이고,
          이곳에서 공부하는 학생수는 대략 14만여명이다.

          2009년 현재,,,  
          미국 변호사 협회( ABA : American Bar Association )의 승인을 받은 로스쿨은 200개 이고,
          이곳에서 공부하는 학생수는 대략 15만여명이다.
          이들 대부분이 학교를 졸업하고,,, 변호사 시험(Bar Exam)에 합격하고,,, 변호사 자격을 취득한다.

          변호사의 자격을 취득한 후
          대형 로펌에 취직 하는 경우 신임 변호사의 평균 연봉은 14만 5,000달러 ( 2008년 통계 ) 정도이지만,
          공공 부문에 취직 할 경우는 평균 연본이 5만 달러 정도 이다.
          우쨌든지 미국 초임 변호사들의 평균 년봉은 6만 2,000 달러 ( 2008년 통계 ) 정도 이다.

          미국에서 로 스쿨 ( 미국의 법학대학원 )에 다니는 대부분의 학생들은 학비를 융자를 받아서 다니는데
          공립 대학의 로 스쿨( 미국의 법학대학원 )을 졸업하는데는 6만 달러 ( 2008년 통계 ) 정도가 들고
          사립 대학의 로 스쿨( 미국의 법학대학원 )을 졸업하는데는 9만 달러 ( 2008년 통계 ) 정도가 든다.

          로 스쿨(Law School)은 어디에,,, 어떤 학교가 있고,,, 또 어떤 학교가 좋은지에 대한 안내는
          미국 변호사 협회( ABA : American Bar Association )의 공식 웹사이트인 www.abanet.org 에 가면 볼수 있다.


<< 미국 변호사 협회의 마크 >>

          미국 전체적으로 200개의 로 스쿨( Law School : 미국의 법학대학원 )의 순위를 보면,,,,

            1위 : Yale U (CT)
            2위 : Harvard U (MA)  
            3위 : Stanford U (CA)
            4위 : New York U
            5위 : Columbia U (NY)
            6위 : U Chicago
            7위 : U Pennsylvania
            8위 : UC Berkeley (Boalt)
            9위 : U Michigan-Ann Arbor
            10위 : Duke U (NC)
            11위 : U Virginia
            12위 : Northwestern U (IL)
            13위 : Cornell U (NY)
            14위 : Georgetown U (DC)
            15위 : UCLA
            101위 : UNLV ( 라스베가스에 있음 ) ---- 미국 전체적으로 보면 중간 정도의 성적이다.


        하바드 대학의 로 스쿨 ( Law School )

          입학 자격 : 학사학위 소지자. ( 4년제 대학 졸업자 )
          입학 전형 : 적성 시험(LSAT), 대학에서의 학부성적, 에세이, 외국어 능력, 사회경력, 사회봉사 경력,,,등등

          학비 : 년간  6만 2,400 달러
          졸업 : 3년 ( 6학기제 )
          수업 : 과목당 주 2~3시간, 과목당 주 40~60 페이지 분량의 과제물

          학년당 학생수 : 550명
          교수 수 : 246명 ( 학생 15명당 1명 )
          졸업생 숫자 : 3만 7,000 명 ( 2007년 현재 )

          입학 동기생인 550명 모두가 도서관에서 사는 공부벌레들이다.
          로 스쿨( Law School )에 다니는 3 년기간중에서 처음 1년이 공부량이 가장 많으며, 가장 힘들게 공부한다.
          졸업생 대부분은 로펌( Law Firms / 법률 자문 회사 ) 회사에 입사한다.


        라스베가스에 있는 로 스쿨 ( Law School )

          라스베가스에 있는 로 스쿨( Law School )은
          4년제 대학인 UNLV 내에 있는 William S. Boyd School of Law 이다.

          1년에 약 150명 정도의 신입생을 뽑는데,
          졸업은 3년 ( FULL-TIME ) 또는 4년 ( PART-TIME )의 프로그램( PROGRAM )이 있다.
          학비는 1년에 약 $ 1만 ( 네바다 거주의 경우 ) 내지 $ 2만 ( 네바다 이외지역 거주의 경우 ) 정도가 든다.

          학교를 졸업하면 J.D.( Jurist Doctor ) 학위 ( 박사는 아니지만 박사와 비슷함 ) 를 받고,
          또 경영학 석사인 MBA ( Master of Business Administration ) 학위를 동시에 받을 수 있다.

          라스베가스에 있는 로 스쿨 ( Law School ) 에서는
          미국의 영주권이나 시민권이 없는 유학생도 입학할 수 있다고 한다.

  
<< 라스베가스에 있는 로 스쿨 ( Law School )의 모습 >>

        2006년도 라스베가스의 로 스쿨 ( Law School ) 입학 시험의 결과를 보면

          입학 지원자 : 2,206 명
          1차 서류 전형 합격자 : 358 명
          최종 합격자 : 156 명

          입학 시험 LSAT ( Law School Admission Test ) 점수 : 평균 158

          대학 성적 ( 평균 ) : UGPA: 3.50

          학교는 네바다주인 라스베가스에 있지만,
          입학하는 학생들은 대부분 켈리포니아( California ), 유타 ( Utah ), 아리조나 ( Arizona ) 등지에서 오고 있다.
          라스베가스의 4년제 대학인 UNLV 출신의 신입생은 많지 않은 실정이다.


        한국 신문에서 보면
        국제 변호사라는 말이 나오는데,,,,,
        이말은 한국 변호사가 미국 변호사 자격증 까지 취득하여 한국과 미국에서 변호사 일을 볼수 있다는 것인데,
        이런 사람들을 국제 변호사라고 부르면서, 마치 세계적으로 통하는 변호사라고 착각하도록 만든다.

        라스베가스가 카지노장과  컨벤션등의 행사로 세계적인 각광을 받으면서
        이곳으로 로펌( Law Firms / 법률 자문 회사 ) 회사들이 많이 들어 오고 있는 실정이다.


      한국사람들이 미국의 변호사에 진출하여야 하는 이유

        한국사람으로 미국에서 인종차별의 벽을 넘고, 미국의 상류 사회로 진출 할 수 있는 길은
        의사, 변호사, 약사, 회계사 같은 전문 직종에 진출하는 것이 가장 빠른 길인데
        자신이 변호사가 되어 미국내에서 사회적 지위와 경제력을 갖추는 것은 물론이고,
        한국 사람들의 어려움을 해결하여 줌으로써 한국 사람들이 빠르게 성장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2006년도 미국 50개 주에서 실시된 변호사 시험에서는
        모두 8만 3,271명이 응시하여 이 중 67% 정도인 5만 5,394명이 합격했다

        1년에 미국에서 변호사 시험에 합격하는 한국 사람들의 숫자가 1,000 명이 넘는다.
        뉴욕주에서 약 400 명, 켈리포니아주에서 약 350명, 뉴저지주에서 약 120명
        라스베가스가 있는 네바다주에서는 약 10명 정도,,,,,
        참고로 한국에서 2007년도 사법시험 최종 합격자가 1,008명이었다고 한다.

        미국내 전체 인구를 3억이라고 보고 한국사람들의 숫자를 216 만명이라고 보면
        미국내 한국인들의 비율은 0.72% 이다.
        그런데 변호사 시험에 합격한 5만 5,394명중에서 1,000 명이 한국사람이라고 보면 비율은 1.8% 정도 된다.

        어떤 통계를 보면 미국에서 변호사 시험에 합격한 한국 사람의 비율은 3~4%로 추정하고 있었다.
        인구 비율측면에서 보면 상당히 많은 비율로 한국 사람들이 미국의 변호사로 진출하고 있는 것이다.

        2007년도에는 라스베가스에 살고 있는 여학생 ( 박문옥씨의 둘째딸 )이 네바다주 변호사 시험에 합격했다.
        축하합니다

        앞으로 더 많은 한국 학생들이 미국 변호사 시험에 합격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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