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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 캘리포니아 ) 소재 사립 대학 소개

    미국의 사립대학은 리서치 중심의 대규모 종합대학과
    교양교육을 중시하는 단과대학(liberal arts college)의 크게 두 종류로 나뉜다.

    하버드, MIT, 스탠포드, USC 등 잘 알려진 종합대학 외에 동부의 앰허스트 칼리지나
    스왓모어 칼리지 등은 하버드에 버금가는 명문으로 쳐주는 단과사립들이다.
    이같은 단과대학들은 소규모 학습현장에서 전인교육중심으로 이루어지는 반면
    전공과목 및 기타 교육프로그램, 도서관 규모, 단체활동의 기회 등이
    종합대학에 비해 한정돼 있는 단점이 있지만 일부 명문단과대학들은
    인근 종합대학의 시설 및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고 있다.

    사립대학의 장점은 연방정부 및 주정부로부터 철저한 독립성을 유지함으로써
    독창적이고 융통성 있는 교육을 실현한다는 것과 학생개개인에 대한 배려를 중시해
    작은 클래스 규모, 학생과 교수간의 친밀한 관계 및 포괄적인 카운슬링 시스템 등을 제공함으로써
    심도 있는 교육을 받도록 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졸업률도 주립대학에 비해 훨씬 높다.
    또한 명문사립의 결속력 있는 동창회는 졸업후에도 기업내에서
    '올드 보이 네트웍'으로 불리는 동문 우대제도가 있어 향후 진로에 값진 자산으로 남는다

    잘만 선택하면 UC만큼 좋거나 또는 더 좋으면서도 입학은 UC에 비해 그리 어렵지도 않은
    사립대학들이 많이 있다.
    자신의 능력과 가정형편에 맞는 많은 대학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몇몇 널리 알려진 대학 또는 이름있는 대학으로의 진학을 고집해
    상대적으로 훌륭한 대학으로의 진학 기회를 놓치는 경우를 주변에서 자주 보게 된다.

    UC 버클리 이상의 수준으로 샌프란시스코 인근의 팔로알토에 위치한 스탠퍼드대학이 있다.
    또한 LA 다운타운에서 동쪽으로 40분 거리인 클레어몬트 소재의 5개 클레어몬트 대학 중에서
    공과대학으로 MIT나 캘텍(Caltech) 수준인 하비머드 칼리지와
    예일수준의 인문대학인 포모나 칼리지가 있다.
    클레어몬트대학 가운데 하나인 매키나 칼리지는 UCLA 수준이다.
    또 UCLA보다 들어가기가 쉬울 수도 있는 LA의 명문사립대로서 USC가 있다.

    또한 클레어몬트 대학들인 핏저 칼리지와 작은 여학교 스크립스 칼리지 그리고 글렌데일 인근 이글락에 위치한 옥시덴탈 칼리지들도 우수한 대학이다. 그 외에 토마스 아퀴나스 칼리지, 말리부의 페퍼다인 대학, 샌타클라라 대학, 밀스칼리지, 웨스트몬트 칼리지 그리고 캘스테이트 계열 가운데 캘폴리 샌루이스 오비스포 등은 UC 어바인이나 UC 데이비스 수준이다.

    LA 동부의 레드랜즈 대학, 라번대학, 오렌지 카운티의 채프먼대학, 카톨릭 학교인 마운트 세인트 메리 칼리지, 로욜라 메리마운트 대학 등도 입학경쟁이 그리 치열하지 않으면서도 작은 사립대학의 장점을 갖춘 대학들이다. 심슨칼리지, 포인트 로마 내저린 칼리지, 소노마 스테이트 유니버시티, 안식교재단의 퍼시픽 유니언 칼리지, 기독교재단의 캘리포니아 루서런 유니버시티, 아주사 퍼시픽 유니버시티, 탈봇신학교가 있는 바이올라 유니버시티, 콘코디아 유니버시티들도 합격률이 70%이상으로 입학하기 쉬우면서도 괜찮은 사립대학에 속한다.

    이외에도 캘스테이트 계열 가운데 험볼트 스테이트 유니버시티, 캘폴리 포모나, 캘스테이트 롱비치, 캘스테이트 풀러튼 등이 있고 도미니칸 칼리지 오브 샌라파엘, 홀리 네임스 칼리지 그리고 기독교 크리스천 헤리티지 칼리지, 캘리포니아 밥티스트 칼리지, 버뱅크에 위치한 우드베리대학 등이 샌디에고 스테이트 유니버시티나 캘스테이트 프레스노와 함께 매우 들어가기 쉬운 학교에 속한다.

    예술계통의 특수대학들로는 유명한 오티스 칼리지, 캘아츠, 패사디나의 아트 센터 칼리지 등과 함께 샌프란시스코 아트 인스티튜트 등이 있으며 음악학교로는 샌프란시스코 컨서버토리 등이 있다. 이런 대학에 입학하려면 요구사항에 맞게 포트폴리오를 작성하는 준비도 필요하다.

    이같이 여러 장점을 가진 사립대학을 선뜻 택하지 못하는 이유는 보통 주립대학의 7∼8배에 달하는 엄청난 학비를 꼽을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사립대학에는 의외로 많은 장학제도와 재정보조 서비스가 마련돼있다. 남가주(캘리포니아) 일원의 크고 작은 사립대학의 특성, 지원정보, 연간 학비, 재정보조 및 장학제도, 합격률 및 졸업률 등을 알아본다.

(1) USC

    경영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역사·사회과학, 엔지니어링, 건강과학 과목이 인기며 지원서 우선접수마감(priority deadline)은 12월10일, 정규마감은 1월10일이며 합격통지는 4월1일까지 각 개인에게 우송된다. 온라인 지원도 가능하며 지원수수료는 55달러다. 신입생의 94%가 기숙사 생활을 하며 학업우수자, 예·체능우수자, 소수계, ROTC, 동창연계가 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제공되는 재정보조서비스가 마련돼 있다. 재정보조의 종류별 비율은 장학금 58%, 학생융자 35%, 기타 7%다. 재정보조신청의 우선접수마감은 1월31일, 늦어도 3월2일까지는 신청해야 한다.  www.usc.edu   (213)740-2311.

(2) 스탠포드

    쿼터제로 신입생의 100%가 기숙사에서 생활한다. 역사·사회과학, 공학, 컴퓨터, 생명과학 등 외에 전체학생의 12%가 전공으로 택하고 있는 '인터디서플리너리 스터디즈'(interdiciplinary studies)는 일반적으로 의학과 공학을 결합시킨 의공학(biomedical engineering)이나 사회학과 병리학을 결합시킨 사회병리학 등 여러 전공을 접목시키는 프로그램으로 인기전공과목으로 부상하고 있다. 우선접수는 11월1일에 마감해 합격여부를 12월15일이면 알 수 있고 정규 접수마감은 12월15일, 합격통지는 4월1일까지 우송된다. 수수료는 65달러고 온라인 지원도 가능하다. 재정보조율은 장학금이 76%, 학생융자 19%, 기타 4%며 신청은 상시 개방돼 있으며 우선신청마감은 2월1일까지다. www.stanford.edu   (650)723-2300.

(3) 칼텍

    전체 학생이 2,000명 남짓한 아담한 대학으로 공과계통이 뛰어나며 물리과학, 생물·생명과학, 수학, 역사·사회과학 등이 인기전공이다. 지원서 우선접수는 11월1일에 마감해 12월20일이면 합격여부를 알 수 있으며 정규마감은 1월1일, 합격통지는 4월1일까지 우송된다. 신입생 100%가 기숙사생활을 하며 1학년을 마친 후 2학년으로 진급하는 비율은 약 98%다. 재정보조율은 장학금 79%, 학생융자 12%, 기타 9%. www.caltech.edu   (626)395-6811.

(4) 포모나 칼리지

    5개 클레어몬트 칼리지중 가장 인기 있는 대학으로 신입생의 99%가 1년이 지난후 2학년으로 진학하지만 졸업률은 89%다. 원서우선접수마감은 11월15일 합격통지는 12월15일이며 정규접수는 1월2일, 통지는 4월10일까지 우송된다. 지원수수료는 55달러. 신입생의 100%가 기숙사생활을 하며 역사·사회과학, 생물·생명과학이 인기전공과목이다. 재정보조비율은 장학금 77%, 학생융자 14%, 기타 9%다. 재정보조신청마감일은 2월1일. www.pomonacollege.edu   (909)621-8000

(5) 클레어몬트 맥키나 칼리지

    전체 등록생 1,000여명중 50%가 타주에서 온 학생들이다. 야간과 이른 오전 수업을 제공하고 있으며 심리학이 인기전공과목. 우선접수마감은 11월15일이며 합격통지는 12월15일, 정규마감은 1월1일, 합격통지는 4월1일까지 우송되며 수수료는 50달러다. 신입생의 99%가 기숙사 생활을 한다. 재정보조 비율은 장학금 74%, 학생융자 19%, 기타 8%로 학업우수장학제도가 있다. www.claremontmckenna.edu   (909)621-8088

(6)스크립스 칼리지

    클레어몬트 칼리지 중 하나로 시각·공연예술이 인기전공과목이다. 우선접수기간은 11월1일이며 합격통지는 12월15일, 정규마감은 2월1일로 4월1일까지 합격통지서가 우송된다. 수수료는 50달러. 신입생의 100%가 기숙사 생활을 하고 있으며 1학년에서 2학년 진학률은 89%, 졸업률은 76%다. 학업우수자나 지도력이 뛰어난 학생을 대상으로 장학금제도가 있으며 재정보조비율은 장학금 71%, 학생융자 23%, 기타 6%다. 재정신청 우선접수는 11월15일까지, 정규마감은 2월1일이다. www.scrippscol.edu  (909)621-8149

(7)옥시덴탈 칼리지

    이글락 주택가 안쪽에 소재한 아담하고 조용한 캠퍼스로 역사·사회과학, 생물·생명과학이 인기전공과목이다. 우선접수기간은 11월15일, 우선합격통지는 12월15일, 정규마감은 1월15일, 합격통지는 4월1일까지 우송되며 수수료는 50달러. 500명의 신입생중 99%가 기숙사생활을 하며 학업우수자와 음악·연극 등 예능계 또는 지도력에서 두각을 나타낸 학생들을 대상으로 장학제도가 마련돼 있다. www.oxy.edu  (323)259-2500

(8) 페퍼다인

    태평양이 내려다 보이는 샌타모니카 산중턱 말리부에 위치한 페퍼다인은 기독교리의 바탕위에 설립된 종합대학이다. 신입생 650여명중 99%가 기숙사생활을 하며 경영학, 커뮤니케이션이 인기전공과목. 원서 우선접수마감은 11월15일까지며 합격여부는 12월중순에 알 수 있다. 정규 접수마감은 1월15일, 합격통지는 4월초 우송되며 수수료는 55달러. 지난 학년도 재정보조 등록자 646명중 322명이 보조받았으며 학업 및 예·체능우수자, ROTC, 리더십, 소수계, 종교관련, 동창회연계 장학금이 마련돼있다. 재정보조비율은 장학금 66%, 학생융자 31%, 기타 3%며 재정보조신청 우선접수는 2월15일, 정규마감은 4월1일이다. www.pepperdine.edu   (310)456-4000

(9) 라번

    우선접수기간없이 모든 원서마감은 2월1일이며 수수료는 35달러다. 교육학과 경영학이 인기전공과목이며 1학년에서 2학년으로 진학하는 학생은 약 78%이지만 반정도(50%)가 졸업한다. 신입생의 50%가 기숙사생활을 하며 1년간 기숙사 생활을 할 때 학비 및 생활비는 약 27,000달러 정도로 타 사립대에 비해 저렴한 편이다. 학업 및 예능우수자, 소수계, 지도력면에서 두각을 나타낸 학생을 위한 장학금외에도 동창회연계, 지역, 종교관련 장학제도가 마련돼 있다. 장학금 67%, 학생융자 28%, 기타 5%며 지난해 288명중 244명이 재정보조 받았다. www.ulaverne.edu  (909)593-3511

(10) 로욜라 메리마운트

    마리나 델레이 인근에 소재한 종합사립대학으로 5,000여명의 학부등록생 중 11%가 아시안이다. 신입생 1,200여명중 92%가 기숙사생활을 하며 경영학과 커뮤니케이션이 인기전공과목이다. 원서접수마감은 2월1일이고 합격통지는 다음해 1월1일까지 우송되며 수수료는 40달러. 학업 및 예·체능우수자, 리더십에 뛰어난 학생 대상의 장학금 외에 소수계, 종교계, 동창회, 지역 장학금이 마련돼 있다. 지난해 재정보조신청자 1,205명중 실제 보조를 받은 학생은 639명, 재정보조는 장학금이 45%, 학생융자 39%, 기타 17%였다. 재정보조신청 마감은 2월15일까지. www.lmu.edu   (310)338-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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