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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인만 잘 모르는 한글의 우수성

          몇년전 세계언어학회에서 세계의 언어학자들이 한글을 세계 공영어로 쓰자고 말한 적도 있다고 한다.

          한국이 문맹률이 가장 낮은 점은 한글의 우수성 때문이라고 말한다.

          표음 문자 --- 소리를 글로 표현하는 문자 --- 한글
          표의 문자 --- 뜻을 글로 표현하는 문자  -----한자(漢字)


        한글의 역사

          녹도문자(鹿圖文字) --- BC 3898 년

            고대 우리민족의 국가였던 배달국 시대의 제1세 배달 환웅(B.C 3,898~3,804년 재위) 시절에
            사슴의 발자국의 모습을 보고 만든 글자이다.

            녹도문자(鹿圖文字)는 주로 우리나라에서만 사용되다가
            배달국 14세 치우천황(B.C 2,707년 즉위)시절에 중국 산동반도 출신의 창힐이라는 사람이
            배달국의 자부 선생으로부터 녹도문자를 배워 가서
            창힐 문자를 만들게 되었고 이 문자(文字)를 중국에 널리 보급시켰다.
            이로써 중국에서 최초로 문자(文字)가 생기게 된 것이다.

            창힐문자는
            다시 은(殷)나라 시대 ( BC 1600 ~ BC 1046 ) 에 이르러 갑골문자(甲骨文字)로 발전했고,
            갑골문자는 은(殷)나라의 수도였던 은허(殷墟)를 발굴하면서 수많은 갑골문자들이 발견되었다.
            갑골문자(甲骨文字)는 다시 한자(漢字)로 발전했던 것이다.


          가림토 (加臨土) 문자 --- BC 2181 년

            고조선의 3번째 단군이었던 가륵( 嘉勒 )단군이 을보륵(乙普勒)에게 명하여 정음 38자를 만든 문자(文字)

            가림토(加臨土) 문자는 고조선 영역에서 주로 사용되었는데
            중국의 갑골문자(甲骨文字)와 한자(漢字) 에도 영향을 주었고,
            일본(日本)의 초기 문자인 신대문자
            (神代文字),
            몽고의 파스파 문자,
            인도
            (印度)의 구자라트(Gujarat) 문자, 터키어, 티벳어, 만주어, 퉁구스어 등이
            단군시대의 가림토
            (加臨土) 문자의 영향을 받은 것이 확실하다.

            가림토(加臨土) 문자를 사용한 기록을 보면
            발해 ( 渤海 : 698년 ~ 926년 )에서 중국의 당(唐)나라로 외교 문서를 보냈는데,
            가림토(加臨土) 문자로 쓰여져 있어서 해석하는 사람이 별로 없었다.
            중국 당(唐)나라의 유명한 시인(詩人)이었던 이태백(李太白 : 701년 ~ 762 년 )이 해석했음


          훈민정음 --- 1443 년

            38 글자의 가림토(加臨土) 문자를 바탕으로
            세종(世宗)대왕이 제정한 훈민정음 ( 訓民正音 )은 28 글자이다.
            즉 가림토(加臨土)문자에서 10글자를 빼고 만든 것이 훈민정음이었던 것이다.


        한국인의 역동성 -- 빨리빨리 정신

          이것은 바로 한글에서 나온 국민 정서이다.


        한국인의 기적적인 경제 성장

          우리나라가 빠른 경제 성장을 이룬 원인을 따진다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박정희 대통령이라고 하는데,
          나는 그분 보다도 더 많은 공헌을 한 것이 한글이라고 확신을 한다.

          한글은 무(無)에서 유(有)를 가장 빠른 속도로 만들수 있는 문화적인 토양을 갖춘 문자이다.


        한글의 우수성

          (1) 한글은 현존하는 문자중에서 가장 많은 발음을 표기할 수 있는 문자다.

            소리를 문자로 표현하면 한글은 10,000 개를 낼 수 있고,
            일본어는 300 개, 중국어(한자/漢字)는 400 개 정도라고 한다.

            그러니까 일본어나 중국어를 한글로 표현하는 것은 아무 무리 없이 한글로 쓸수가 있다.
            하지만 한글을 일본어나 중국어로 쓴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한자(漢字)는 말소리를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고, 뜻에 따라 문자가 제각각 달라서, 배우기 어렵다.
            중국에서는 컴퓨터가 발달하면서 글자 하나하나가 다르니까,
            영어로 된 발음기호 (주음부호)를 치고, 그 글자의 한자(漢字)를 찾아서 사용한다.
            그러니 중국의 초등학생들은 한자(漢字)보다 영어를 먼저 배우게 되는 기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한글은 글자 하나에 하나의 소리밖에 없으므로 한글은 배워서 읽을수 있으면,
            모든 책을 읽을 수 있으며, 의사소통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

            우리는 쉽게 배워서 쉽게 사용하는 한글 때문에 중국과 일본의 고통을 알지 못하고 있다.
            중국은 컴퓨터의 대중화와 함께 정보화라는 새로운 문명 앞에서
            글씨를 쓸 때는 획수가 많아 획을 간소화 한 간체자로 바꾸었으며,
            또 사용하는 글자의 숫자도 엄청 줄여 사용하고 있지만,
            영어로 쳐서,,, 한자(漢字)를 찾아야 하고,,,,,번거럽고,,, 오류도 많아서,,,,,,
            그렇다고 한자(漢字)를 버리지도 못하고,,,, 국가적인 고민에 빠져있는 상황이다.

            일본도 마찬가지이다.
            일본어로는 모든 것을 표현할 수 없어 한자(漢字)를 병행해서 사용해야 하는데,
            중국과 똑같은 고민에 빠져 있는 것이다

            앞으로는 컴퓨터를 통한 신속한 정보 교환이 생명인데,
            이 정보화 사회에서는
            중국과 일본에서는 자신들의 말으로써는 불편하여 다른 대처 방법을 찾아야 하기 때문이다.

            앞으로 가면 갈수록 일본과 중국은 컴퓨터 분야의 정보화에서는 한국에 뒤지게 되어 있다.

            앞으로 컴퓨터에서 음성을 인식하고 정보를 처리하도록 한다는데,,,
            이런 체계에서 가장 적합한 글이 한글인 것이다.
            이때가 되면 중국어와 일본어는 아예 경쟁에 뛰어들지도 못하게 될 것이고,
            경쟁이 가능한 영어도 한글에는 상대가 되는 못한다.


          (2) 글자의 숫자가 적다

            한글은 기본 자음 14자와 모음 10자 모두 24 글자로 되어 있으며,
            겹자음과 겹모음을 모두 합해도 40개 글자로 구성되어 있다.

            영어는 26개 글자로 이루어져 있다.
            한자(漢字)는 최소한 3000 개 정도의 글자를 알아야 한다.

            한글이 글자의 숫자가 적으니 배우기가 쉽다.
            우리나라에서 초등학교 2학년만 되면 못읽는 책이 없다.
            하지만 중국과 일본에서는 한자(漢字) 3,000 자를 모두 익히고난 뒤인
            중학생 정도가 되어야 모든 책을 읽을 수 있게 된다.

            그래서 배우기 쉬운 한글이 앞으로 세계 공용어가 될 가능성도 있다.


          (3) 발음

            한글은 발음 기호가 필요 없다. 글자 그자체가 발음 기호인 것이다.
            하지만 영어는 발음기호가 필요하다. 글자를 보고 발음을 알아낼수 없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한자(漢字)도 마찬가지로 발음기호가 필요하다.

            한글은 발음이 정확한데, 영어는 발음이 여러 가지로 나온다.


          (4) 한글과 영어의 비교

            영어는 26글자이고 한글은 24글자인데, 영어에 비해 한글의 우수성은 모음에 있다.
            한글의 모음은 10 자인데 영어의 모음은 5 자( A,E,I,O,U ) 이다.

            미국사람들의 이름을 한글로 적어라면 쉽게 적을수 있지만
            한국사람의 이름을 영어로 적어라면 그렇게 쉽지가 않다.

            한글은 누구든지 자음과 모음을 구별할 수 있으나,
            영어는 풀어쓰기 때문에 척 보고 자음과 모음을 구별할 수가 없다.

            한글은 소리나는 단위가 하나의 음절로 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의 글자에는 자음과 모음이 반드시 붙어 있다.
            영어는 어지간한 전문가가 아니면 음절 구분을 잘 하지 못한다.


          (5) 결론

            세종대왕께서 우리 민족에게 한글을 만들어 주신 것은
            컴퓨터 시대에 우리 민족이 큰일을 할 수 있도록 해주신 것이며
            이것이 우리민족의 팔자(운명)인지도 모른다.

            앞으로 음성인식 프로그램들이 속속개발되어 나오는데
            다른 나라 언어들은 실수도 하고,,, 오작동이 많은데,,, 한글은 오작동 하나 없이 척척 해결한다면,,,
            세계각국에서 배우기 쉬운 한글을 배울려고 난리일 것이다.

            우리 민족이 세계를 지배할 날이 온다면, 한글이 가장 큰 힘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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