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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화석을 분석

        지층과 화석의 연구

          지질학을 연구하는 학자들은
          지층의 연구를 통해 6,500 만년 단위로 새로운 시대로 넘어 가는 지층들을 관찰하여 발표하였다.

          대부분의 지질학자들의 연구하여 발표한 내용과 같이
          UC 버커리 대학의 물리학자인 리처드 멀러와 대학원생 로버트 로드는 << 화석의 변화주기 >>라는 논문을 통해
          지구상에서의 대규모 멸종이 6,200만~6,500만년 단위로 발생했다고 분석하였다.

          그런데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의 시대가
          공룡이 멸망하고 마지막 빙하기가 끝난 시점으로부터 6,500만년이 지난 것이다.
          그러니 앞으로 멀지 않은 장래에 지구상에서 대규모의 멸종이나 대격변이 일어날 시기라고 보는 것이다.

          이런 학자들의 연구가 지구 대멸종의 원인을 밝혀낸 것은 아니다.
          하지만 현재의 지구 온난화와 이상기후,,,, 자기장 변화,,,,, 태양흑점 폭발의 이상 징후,,,, 등을 감안하면
          현재로써는 알수 없는 원인이지만,,, 대격변기를 맞이하는 것은 분명한 것이다.


        화석의 발견

          미국 유타주에서 공룡뼈 화석 발견

            2008년 미국의 유타(Utah) 주 동남부에 위치한 행크스빌 (Hanksville)에서
            초식 공룡 4마리와 육식 공룡 2 마리의 화석으로 변한 공룡의 뼈를 발굴하였다.

            이들 공룡의 뼈는 1억 5,000만년 전(前)의 것으로 판명되었다. ---  쥐라기 시대

            이곳 행크스빌(Hanksville) 공룡 유적지를 중심으로
            유타주의 남부일대를 << 공룡의 천국 >> 이라고 불리워 왔었다.


          한국 남해안에서 공룡 발자국 화석 발견

            1982년 경상남도 고성군 하이면 덕명리에서 공룡의 발자국 화석을 발견하였다.
            그리고 난뒤 조사를 해보니까 고성군의 전 지역에서 비슷한 공룡의 발자국 화석이 발견되었다.
            또 남해안 내륙 지역에서도 비슷한 공룡의 발자국 화석들이 수도 없이 발견되었다.

            이 화석들은 약 1억년 전(前)의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한국에서 공룡 알 화석 발견

            한국의 경남 고성군, 경남 하동군, 경기도 화성시, 전남 보성군, 경남 사천시, 전남 구례군, 부산광역시에서
            공룡알 화석이 발견되었다.
            경기도 화성시 시화호에서는 대규모로 공룡알 둥지가 발견 되었다.

            이들 공룡의 알들은 약 1억년 전(前)의 것으로 추정 되고 있다.


        지구에서 일어난 5번의 생물의 멸종

          지금까지 지구의 역사를 45억년이라고 하는데 그동안 5번의 생물이 멸종하는 대변혁의 시기를 겪었다
          4억 5,000 만년 전(前)의 오르도비스기 말기....
          3억 7,000 만년 전(前)의 데본기 후기,,,,,
          2억 5,000 만년 전(前)의 페름기 말기,
          2억년 전(前)의 트라이아스기 말기,,,,,
          6,500 만년 전(前)의 백악기 말기,,,,,,, 이다.

          지구 역사상 최악의 생물 멸종은 2억 5000만년 전 페름기(Permian period) 말에 발생했다.
          대멸종(Great Dying) 시대로 불리는 이 시기에
          해양 생물의 90%, 육상 생물의 70%가 지구상에서 사라졌다.
          생태계가 회복되기까지 이후 500만년이 걸릴 정도로 엄청난 재앙이었다.
          원인에 대해서 학자들이 연구중에 있는데 화산 폭발이 근본적인 원인이라고 본다.
          이 시기에 일어난 대멸종의 원인이 화산 활동으로 배출된 가스가 지구 온난화를 초래하면서 발생했다고 한다.
          당시 시베리아에서는 약 100 만년간 화산 활동이 계속되어 엄청난 양의 용암이 분출되었고,
          화산 활동으로 이산화탄소 등 가스가 배출되면서 지구 기온이 점점 상승하는 온난화가 진행되었다고 한다.
          해수면의 온도가 상승하면서 수심이 얕은 곳과 깊은 곳의 바닷물이 순환하는 현상이 중단되어
          심해(深海)에 산소가 공급되지 않아 해양 생물의 90%가 멸종되었고,
          심해(深海)에 있던 독가스가 해수면으로 분출되면서 육지 생물의 70%가 질식해 멸종하였다고 한다.

          가장 최근에 일어난 백악기 말기의 멸종시기에는
          2억 2,000 만년전부터 지구를 지배하면서 살아온 공룡들이 6,500 만년 전(前)에 멸종하였는데,
          이들 공룡들도 하루 아침에 멸종된 것이 아니라
          1,000 만년이란 시간을 두고 서서히 멸종되어 간 것으로 판명되었다.
          멸종의 원인은 지름이 10 Km 정도 되는 운석이 지구에 떨어졌다고 하고, 화산의 폭발이라고도 한다.

          또 300 만년전에 빙하기로 접어들면서 많은 생물들이 멸종하였으며,,,,,
          실제 북반구의 대부분을 얼음으로 덮고 있었던 시기는 약 2만년정도로 추정하고 있으며
          빙하가 녹기 시작한 것은 약 1만 5,000 년 전(前)이라고 한다.
          지구의 기온이 상승하고 빙하가 녹기 시작하면서
          인간과 동물 식물등의 활동이 왕성해지기도 하지만,
          지구 온난화의 영향으로 많은 생물들이 멸종하기도 하는 것이다.

          2만 전(前)에서 1만년 전(前) 사이에도 많은 생물들이 멸종하였던 사실이 있었던 것도 밝혀졌다.

          이런 생물의 멸종원인은
          빙하시대의 기후변화,,,,,,,,,
          화산활동에 의한 생태계 변화,,,,,,,
          운석의 충돌,,,,,,
          대륙의 이동에 따른 해양 생태계의 변화 등 이라고 생각된다.


        빙하기 ( Ice Age )

          빙하( Glacier )

            빙하의 형성은
            눈이 와서 쌓이게 되고 녹지 않은 상태에서 또 눈이 와서 계속 쌓이게 되면
            눈은 녹기도 하고 또 얼기도 하면서 만년설 ( Firn ) 상태로 되었다가
            이런 만년설 상태에서 얼음으로 변한 것을 빙하 얼음 ( Gracial Ice ) 라고 한다.
            이런 빙하 얼음이 쌓이고 쌓여서 결국 빙하 ( Glacier ) 가 되는 것이다.


          빙하기 ( Ice Age ) -- 지구 온난화 ( Grobal Warming )

            지구의 표면을 이런 빙하로 뒤덮혀 있었던 시기를 빙하기 ( Ice Age ) 라고 한다.

            빙하는 45억년 지구 탄생이래 7회의 빙하기를 거쳐왔다.
            가장 최근에 있었던 빙하기는 약 1만 8천년 전 최대 빙하기를 지나 간빙기에 접어들었다.

            지난 수백 만년 동안 빙하가 지표의 넓은 지역을 덮고 있었던 때가 여러 차례 있었다.
            빙하기 동안에는 오늘날은 따뜻한 지역까지도 눈과 얼음으로 뒤덮여 있다가,
            어떤 원인으로 눈과 얼음이 녹아 따뜻한 시기 ( 간빙기 )를 맞이 하였다가
            또 다시 알수 없는 원인으로 지구가 추워지면서 빙하기가 돌아 오게 되는 것이다.

            오늘날 우리가 살고 있는 시기는 간빙기에 해당하는 것이다.

            빙하기에 주로 고산(高山)지대에서 빙하가 계속 두꺼워지면 무게에 의해 바닥 쪽으로 압력이 가해지고
            바닥쪽 지면(地面)과의 접촉부의 얼음이 녹으면서 빙하는 낮은 곳으로 흘러 내리게 된다.
            이렇게 흘러 내리는 빙하는 이동하면서 침식 작용과 운반 작용을 하게 되고
            운반해 온 퇴적물들을 남기면서 다양한 빙하 지형을 만든다

            이런 것을 빙하 작용 ( Glaciation )이라고 한다.
            우리 주변에서 이러한 빙하 작용으로 생긴 흔적들을 쉽게 발견 할 수 있다.
            현재 산의 모습은 빙하가 내려 오면서 침식 작용으로 만든 것이 산의 계곡이고,
            산 중간에 커다란 바위( 표이석 : Drift Stone )는 빙하가 내려오면서 운반한 것이라고 볼수 있다.

            지구의 온도를 연구한 기록을 보면
            지구는 10만년을 주기로 빙하기와 간빙기를 반복해 오고 있는데,
            8만 5000 년 동안을 얼음에 뒤덮힌 빙하기로 있다가,
            날씨가 따뜻해지는 간빙기의 기간은 1만 5000 년 밖에 없고 또 다시 추워지는 빙하기로 돌아 가는 것이었다.
            또 따뜻한 간빙기 기간중에서도 날씨가 추워지는 소빙하기가 찾아오기도 하였다.

            가장 최근에 끝난 빙하기는 1만년 전이다.
            그러므로 인류 역사는 1만년전에 시작한 따뜻한 날씨의 간빙기에 해당하는 것이다.
            따뜻한 간빙기 기간 동안에 비정상적인 혹한이 나타나는 경우도 있었다.
            이것을 소빙하기 ( Little Ice Age )라고 한다.


          Little Ice Age ( 소빙하기 ) - 북 유럽 지역

            1300 년경부터 북 유럽에서 따뜻한 여름이 끝나고 여름에도 추위가 시작되었다.

            1315 년 ~ 1317 년 : 3년간 비가 내리면서 농작물의 수확이 없어서 대기근 ( Great Famine )이 찾아왔다.

              이 기간에 수많은 사람들이 굶어서 추워서 죽었다.


            1338 년 ~ 1375 년 : Black Death

              중앙아시아에서 시작된 질병의 유럽쪽으로 확산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죽었는데
              당시 세계인구가 4억이었는데, 1억명이 죽고 3억명이 남았다.

              유럽의 인구는 반으로 줄었다.


            1550 년 전세계적으로 빙하가 확장되었다.

            1650 년 최저기온을 나타내는 가장 추운 시기

              1607년 ~ 1814년 : 영국의 테임즈(Thames)강이 겨울에 얼었다.

              1658년 : 스웨덴과 덴마크 사이에 있는 바다( Great Belt )가 열어서
              스웨덴 군대가 열어 붙은 바다를 걸어서 건너 가서 덴마크를 정벌하였다.

              1780년 : 미국 뉴욕(New York) 항구가 얼어서
              맨하턴(Manhattan)에서 섬(Staten Island) 까지 사람들이 걸어 건너 다녔다.

              한국에서
              청(淸)나라가 쳐들어 와 전쟁을 하였다.
              1627년 ( 인조 5년 ) ---- 정묘호란
              1636년 (인조 14년 ) --- 병자호란
              이것을 추운 만주지역에서 따뜻한 지역으로 먹을 것을 찾아 공격했다고 주장하는 학자도 있다.

              한국에서는
              1694년(숙종 20년)부터 1720년(숙종 46년)까지 전국적으로 냉해가 계속되었다.
              매년 흉년이 들고, 홍수와 질병으로 인구도 감소하였다.
              1693년에서 1699년 사이에 약 142만 명의 인구 감소 현상을 가져왔다.


            1850 년 추운 소빙하기( Little Ice Age )가 끝나기 시작했다.

            1950 년 추운 소빙하기( Little Ice Age )가 완전히 끝났다.


          최근에 일어난 날씨 변화

            18,000 년전 ( BC 15,000 년 )

              18,000 년전 ( BC 15,000 년 ) 세계적으로 빙하기가 끝나고 지구는 점점 따뜻해져 갔다.
              이때 부터 아시아에 살았던 시베리아 원주민들은
              본격적으로 시베리아를 떠나 베링 해협을 통과하여 미국 대륙으로 넘어 갔던 것이다.

              아메리카 원주민 ( 인디언 )들이 아시아 지역에서 이주한 것은 한꺼번에 이루어 진 것이 아니고
              3차례에 걸쳐 이루어 졌다는 것도 밝혀졌다.

                1차는 15,000 년전 ( BC 13,000 년 ) --- 구석기 시대
                2차는 6,000 년전 ( BC 4,000 년 ) ----- 환국 ( 桓國 : BC 7199 년 ~ BC 3899 년 ) 시대
                3차는 4,000 년전 ( BC 2,000 년 ) ----- 고조선( 古朝鮮 : BC 2333 년 ~ BC 238 년 ) 시대


            10,000 년전 ( BC 8,000 년 )

              1만년전에 날씨가 추워지는 빙하기가 오면서
              갑작스런 추운 날씨에 적응하지 못한 맘모스와 코뿔소와 같은 대형 포유류 동물들은 멸종했다.


            BC 1,500 년 ~ AD 300 년

              멕시코 지역에 있었던 마야 (Maya) 문명의 형성기(形成期)


            AD 300 년 ~ AD 800 년

              마야 ( Maya ) 문명 전성기

              AD 800 년 경 : 더위와 가뭄등의 급격한 날씨 변화로 마야 ( Maya ) 문명 멸망
                                         북 유럽지역은 춥다가 날씨가 조금씩 따뜻해지는데,
                                         중남미 지역은 온대성 적당한 기후가 열대성 더운 날씨로 변하였다.


            발해 ( 渤海 : 698년 ~ 926년 )의 융성

              날씨가 지금처럼 춥지 않고 따뜻하여 한반도 북쪽지역에서 크게 융성할 수 있었다.


            따뜻해진 유럽 --- 바이킹(Viking) 민족의 번성 ( 800 년 ~ 1200 년 )

              800 년 경 소빙하기가 끝나면서 바이킹 민족들이 세계로 진출하면서 번성하였다.
              스칸디나비아 반도는 물론이고 영국과 러시아를 포함한 유럽전역,,,
              그리고 대서양의 아이슬란드와 그린란드,,,, 또 아메리카 대륙에까지 진출하였다.

              860년 유럽의 바이킹 민족이 기후가 따뜻해진 아이슬랜드를 식민지로 삼았고,
              983년경에는 그린랜드까지 올라가서 농사를 지었다.
              1000년경 건설한 아메리카의 뉴펀들랜드 지방에 빈랜드라는 정착촌의 유적이 아직도 남아 있다.

              1200년경부터 날씨가 추워지는 소빙하기가 도래하면서 쇠퇴하기 시작하였고
              1500년경 소빙하기가 본격화 될 때 바이킹들은 완전히 전멸하고 만다.
              1800년경 소빙하기가 끝나고 다시 가보았을 때 바이킹 마을들은 흔적만 남아 있었다.


            유럽을 덮쳤던 혹독한 추위의 소빙하기 ( 1550 년 ~ 1850 년 까지 ---  300 년간 )

              1550 년부터 1850 년까지 300 년간 지속된 전세계적으로 일어난 추웠던 시기

              당시 유럽은 여름의 기온이 섭씨 7도를 넘지 못하였고
              여름에 눈이 내리고 내륙의 강이 얼어붙고, 바다 곳곳에 빙하가 떠 돌아 다니는 기상이변이 있었다.
              당시 유럽의 인구가 1/2로 줄었다는 연구 결과도 발표 되어 있다.


            추운 소빙하기에 일어난 병자호란 ( 1636년 )

              당시 중국 청(淸)나라 동북지역에서 기온이 떨어져 대기근이 일어나자
              만주족이 따뜻한 남쪽으로 남하하는 바람에 전쟁이 일어났다고 말하기도 한다.


            21세기 지구 온난화 ( Grobal Warming )

              북극의 얼음이 녹아나는 등 지구의 온난화 현상이 일어남

              북극의 얼음이 없어지면 지구 전체로 흐르던 해류가 흐르지 않게 되면,
              추운 북쪽은 점점 더 추워지고,,,, 더운 남쪽 열대 지역은 점점 더 더워지면서,,,,
              지역적으로 태풍, 홍수, 돌풍, 가뭄과 같은 기상 이변을 일으킨다.


            이렇게 지구가 추웠다가 따뜻해지는 빙하기와 간빙기를 반복하는 이유는
            정확하게 밝혀진 것은 아니지만
            (1) 지구 공전의 이심률, (2) 지구 자전축의 경사의 변화, (3) 지구의 세차 운동에서 그 원인을 찾는다.

            오늘날 지구 온난화와 기상이변 문제로 사회적으로 시끄럽다.
            온대 기후이던 우리나라가 아열대로 바뀐다고 하고 앞으로 중국 북부지역이 사막화된다고 시끄럽다.
            그런데 이 온난화가 바로 지구의 빙하기로 접어들어 가는 길목임을 알아야 한다.

            그러나 10만년의 주기가 정확하다면
            앞으로 5000 년은 더 있어야 추워지는 빙하기가 시작하는 것이니 걱정할 필요가 없다.
            앞으로 빙하기가 오면 유럽(영국,프랑스,독일)은 얼음으로 덮혀서 사람이 살지 못하게 되고
            미국 또한 얼음으로 덮히어 사람이 생존하기 어려운 기후가 될 것이라고 한다.

            이런 내용의 빙하기가 시작되는 시기의 현상들은
            영화로도 나왔고,,,, 미국의 히스토리 채널의 TV 에서 자주 방송되는 내용이다.

            지금까지 알려진 빙하기중에서 4번의 대형 빙하기 ( Major Ice Age )를 보면 다음과 같다.
            (1) 23 억 ~  27 억년전의 빙하기
            (2) 6억 3000 만 ~ 8억 5000 만년 전의 빙하기
            (3) 4억 3000 만 ~ 4억 6000 만년 전의 빙하기
            (4) 2억 6000 만 ~ 3억 5000 만년 전의 빙하기

            최근에 일어난 빙하기의 현상을 보면
            4000 만년전에 북극지역에서부터 시작한 얼음이 300 만년전에는 지구의 북반구 까지 확장되었다.
            이때부터 10만 년 주기로 간빙기가 찾아와서 지구의 온도가 따뜻해지는데
            추운 빙하기를 끝내고 간빙기가 시작 된 것이 1 만 년전 이었다.

            이때부터 지구의 날씨는 점점 더워지게 되는데
            더위가 최고점에 도달 한뒤 다시 기온이 내려가기 시작한 이후에도
            몇 천년을 지나야 그때부터 빙하기가 시작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아직 날씨가 점점 더워지고 있는 오늘날에는 빙하기를 걱정할 필요가 전혀 없고,
            날씨가 더워지고 있는 지금의 현상 또한 기름(Oil)을 사용하지 않았던 12만년 전에도 있었던 현상이었다.

            이런 관점에서 보면
            기름과 화석 연료를 많이 사용하여 지구 온난화가 가속되어 빨리 오며
            지구 온난화가 오면 세상이 망하는 것처럼 말하는 것은 별로 신경쓸 필요가 없다.
            그래서 미국이 << 지구 온난화 문제 >>를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고
            각종 환경 관련 국제 회의에서 적극적이지 않는 것일까 ???

            내가 확실히 믿고 있는 것은
            지구의 온난화는 오늘날 우리가 기름등 화석 원료를 많이 사용해서가 아니라는 것을 ,,, 확신하고 있다.
            그리고 온난화가 되면서 날씨가 더워 못 살게 되는 것은 걱정할 필요가 없다.
            온난화가 끝나고 빙하기가 와서 날씨가 추어서 못 살게 되는 경우를 걱정해야 한다.


          빙하기 온도의 변화와 얼음(빙하)의 두께를 나타낸 그래프

            이 그래프를 보면
            지금으로부터 13 만년 ~ 11 만년 전(前)에 지구의 온도가 따뜻했던 간빙기가 있었고
            11 만년부터 온도가 내려가기 시작하여 2 만년 전(前)에는 가장 추웠던 빙하기가 있었으며
            2 만년 전(前)부터 서서히 온도가 올라가기 시작하여
            1 만년 전(前)부터는 평균기온을 되찾은 간빙기가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는 것이다.

            지금은 빙하의 두께는 점점 얇아지고 있는 상태이지만,
            곧 온도가 내려가고 빙하의 두께가 다시 두꺼워지는 빙하기의 시대가 올아 올것으로 예상된다.


        지구의 역사

          46 억년 전 : 지구 탄생

          41 억년 전 : 바다와 대기 형성 

          35 억년 전 : 박테리아 출현, 광합성 시작

          10 억년 전 : 다세포생물 발생

          5 억년 전 : (캄브리아기)  어류(물고기) 발생 / 원시 식물 육상에서 발생

          4.5 억년 전 : 원시 동물 육상에 상륙 , 곤충과 거미 등

          2.5 억년 전 : 악어류 공룡 발생 / 포유류 발생 / 공룡 발생

          1.6 억년 전 : 거대 공룡시대

          6,500 만년 전 :

            6,500 만년 전에
            지금의 멕시코 지역의 유카탄 반도 ( Yucatan Peninsula )에 있는 칙술룹( Chicxulub ) 이라는 곳에
            직경 10 Km 정도 되는 소행성(운석)이 떨어졌는데
            이때 운석이 떨어지면서 생긴 운석공 ( 칙술룹 분화구 )의 지름은 180 Km 정도로 어마어마하게 컸다.

            이 충격으로 지구상에 살고 있던 동물 가운데 70%를 멸종시켰다.
            이 충격의 여파로 이때까지 지구에 살았던 공룡들이 멸종하게 되었다.

            운석이 충돌하면서
            지구에는 수많은 화산이 폭발하고, 지각이 변동하였고 또 해일이 일어났는데,
            이때 발생한 고온의 거대한 먼지들이 하늘로 올랐다가 땅으로 떨어지면서
            지구에서는 거대한 산불이 발생하여 수많은 동물과 식물들을 죽음으로 몰았던 것이다.

            이 운석공 ( Chicxulub Crater )의 발견은
            1978년 멕시코 석유회사 소속의 탐사 연구원이었던 Glen Penfield 라는 사람에 의해 처음으로 발견되었으며,
            그후 1990년대부터 미국의 지질학자들에 의해 본격적으로 연구되어 지고 있다.

            지구 냉각으로 공룡 멸종, 포유류 증가


          5,000 만년전

            영국 미국 일본 과학자들로 구성된 다국적 연구팀이 남극 대륙의 퇴적물을 캐내어 연구한 결과를 보면
            5000 만년전의 남극대륙은 여름에는 25℃ 겨울에는 10℃정도 되는 아열대 기후였으며
            저지대에는 야자수가 자랐고 고지대에는 활엽수와 침엽수가 덮여 있었다는 사실을 밝혔다.


          4,000 만년 전 : 영장류(원숭이) 발생

          1,000 만년 전 : 건조기후, 인류의 선조와 고릴라 선조가 분화됨

          500 만년 전 : 인류 조상과 침팬지 조상이 분화됨(침팬지와 인류는 유전자 98%가 일치)

          200 만년 전 : 도구 사용 원인 호모 하빌리스 homo-habilis출현, 인류의 뇌에 언어 중추가 생겨남.

          50 만년 전 : 북경원인 출현 / 석탄 사용

          13 만년 전 : 네안데르탈인 출현, 장례 매장 풍습.  창 사용, 언어 발달

          10 만년 전 :

            호모 사피엔스 homo-sapiens 출현. 아프리카로부터 이동하며 피부색 분화, 백인종 등 형성

            120 만년 전에 화산이 폭발하여 한국의 한라산이 생성되었는데
            10 만 년전에 수차례 용암분출이 계속되면서 지금의 한라산 모습을 이뤘다.


          7 만 4,000 년 전

            인도네시아에서 토바 화산 폭발
            6년간 여름이 없고 1,000 년간 빙하기 초래. 대부분의 구석기 인류 멸종


          7 만 년 전

            아프리카 지역에 살고 있었던 인류의 조상들은
            극심한 기후 변화와 가뭄으로 인류의 인구가 급격히 줄어 들어 2,000 명까지 줄었다고 한다.


          6 만년 전

            현생 인류의 남자 조상 아담유전자 (Y-chrosomal Adam) 아프리카에서 출현


          5 만년 전

            현생 인류 아프리카로부터 유럽과 호주로 이동


          3 만년 전

            현생 인류 아메리카에 진출


          2 만년 전

            신석기 시대 / 기름 등잔 사용 / 뼈 바늘 사용 / 맘모스 뼈로 집을 만듬 / 질그릇 제작


          1 만 5,000  년 전 :

            빙하시대 끝남, 해수면 상승. 일본이 한반도에서 분리. 시베리아와 아메리카 분리

            벼농사 시작 ( 한국 충북 청원 소호리에서 세계 최초로 쌀농사를 경작한 유물이 나옴 )

            중동 지역에서는 야생 곡물 농사 짓고 수확함.


          1 만 2,700 년 전

            알 수 없는 이유로 북극의 빙하가 녹고 1,000 년의 혹한기가 찾아왔다.
            이때 대륙의 동물과 식물 자원의 몰락은 인류의 급격한 감소를 초래하였다.


          1 만 1,600 년 전

            혹한기가 끝나고,,, 고원문명 시작.
            흥안령 서부고원 울리아스크에서 환인족 발생


          1 만 1,000 년 전

            인류 500 만명에 도달 / 털맘모스 멸종 / 개를 사육하기 시작

           
          1 만 년 전

            중동 지역에서 농업 발전. 밀등 8개 곡물과 과수 재배,  도시 인구가 증가


          9,000 년 전

            반영구적인 주거 개발, / 배를 건조하여 운송 수단과 어업에 사용
            아마 재배(亞麻) 재배, 아마로 옷을 만들고 아마유(oil)를 얻음

            중국 하남 가호에서 쌀 농사 지음, 꿀과 포도, 쌀 술 만듦.

           
          8,200 년 전 ( BC 6,200 년 )

            기후 급냉 200 년간 계속되는 추운 혹한 기간이 시작되었다.

            더워서 고원으로 향했던 인류는 더 이상 농사를 지을 수 없는 고원에서 다시 내려올 수밖에 없었다.
            환인족은 고원문명에서 발생하였고,,,, 환인국은 고원에서 내려오면서 시작되었다.
            흥안령 동부 새한산(서한산)에서 환인국 개국

            BC 7,199 년 : 환인국(桓因國) 건국
            BC 3,898 년 : 배달국(倍達國) 건국 --- 환웅(桓雄) 시대
            BC 2,333 년 : 고조선(古朝鮮) 건국 --- 단군(檀君) 시대

            중국 흥륭와문화, 사해문화 농사, 개 돼지사육

            BC 7,500 년 ---- 홍산 (紅山) 문화 / 요하(遼河) 문명
            BC 5,000 년 ---- 양쯔강 (장강/長江) 유역의 허무두(河姆渡)문화
            BC 4,500 년 ---- 중국의 황허(黃河)강 지역에서 출토된 양사오(仰韶)문화


          6,000 년전 ( BC 4,000 년 )

            청동기 시대 시작 / 이때부터 부족 국가가 출현하기 시작한다.

            BC 4,000년 --- 중동 지역에서 고대 메소포타미아의 도시 국가가 출현하기 시작 함

            BC 3,898 년 --- 한(韓)민족이 배달국을 건설한 시기
            BC 3,528 년 --- 중국의 삼황오제가 정치를 시작한 시기

            BC 2,500 년 ---- 고대 이집트에서 피라미드를 건설하였다.

            BC 2,333 년 : 고조선(古朝鮮) 건국 --- 단군(檀君) 시대


        현생 인류

          보편적인 학설

            현재 지구에 살고 있는 사람들과 비슷한 현생인류는 호모 사피엔스 ( Homo Sapiens ) 라고 하고
            그 보다 이전에 살고 있었던 원시 인류를 네안데르탈인(Neandertal Man)이라고 한다.

            1992년 아프리카 에디오피아에서 발견된 사람의 뼛조각을 연구한 결과
            440만 년 전에 살았던 인류의 조상으로 추정되며
            <아르디피테쿠스 라미두스>(약칭 : 아르디 )라고 명명되었는데, 성인 여성이었음이 밝혀졌다.
            이 여성의 키는 1.2 m 정도이었고,,, 몸무게는 54㎏ 정도이었다고 한다.

            또 300만 년 전에 살았던 인류의 조상으로 밝혀진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파렌시스> (일명 : 루시)라고 명명된 뼛조각도 발견되었다.

            학계에서 지배적 이론으로 굳어진 인류의 <<아프리카 기원설(Out of Africa)>>에 따르면
            현재 지구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시조는 약 20만년 전(前) 아프리카에서 시작되고 있다고 하며,
            약 10만년 전(前)에 아프리카 지역을 강타한 심각한 가뭄으로
            사람들의 숫자는 2000명정도 까지 줄었다고 한다.

            심한 기후변화로 환경이 혹독해지자 살 길을 찾아 사람들이 다른 지역으로 이주하게 되었는데
            이들이 아프리카를 떠나 전세계로 퍼져 나가기 시작한 것은 약 6만년 전(前)으로 추정되고 있다.


          독일의 네안데르 계곡(Neander Valley)에서 발견된 원시 인류의 뼈 = 네안데르탈인(Neandertal Man)

            1856년 독일 프로이센의 뒤셀도르프 근교 네안데르(Neander) 계곡에서 원시 인류의 뼈가 발견되었는데
            이런것들을 조사해 본 결과
            원시 인류는 약 20만년 전에 출현해 약 3만년 전에 사라졌다고 한다.

            원숭이에서 사람의 형태로 진화 하다가 진화를 멈추었다고 생각되며
            나중에 출현하는 현생인류인 호모 사피엔스 ( Homo Sapiens ) 에 의해 밀려나게 되었다.

            유럽을 중심으로 한 서아시아에서 중앙아시아, 아프리카에 분포하였으며,
            석기(石器)의 제작 기술을 가지고 있었고, 불을 이용할줄 알았다고 한다.

           
          중국에서 발견된 인류 화석

            1923년 중국 베이징 인근의 주구점 (周口店) 이라는 곳에 있는 동굴에서
            약 50 만년전에 살았던 원시 인간 ( 북경 원인 : 北京猿人 )의 두개골 뼈가 발견되었다.
            이후 이곳에서 발굴된 내용을 보면
            약 4 만년 전(前)에 살았던 현생 인류의 뼈도 발견되었으며 --- ( 상동인 : 上洞人 ) 
            약 2 만년 전(前)에 살았던 인류( 신동인 : 新洞人 )의 뼈도 발굴되었다.


<< 중국 주구점에 있는 유적 박물관 앞에 있는 원시 인류의 모습 >>

            중국에서는 여러 곳에서 원시 인간들의 뼈가 발견되었다.

              발견 장소

              발견 년도

              년대

              특징

              이름

              운남성 원모현

              1965년

              170 만년 전

              猿人, 불 사용

              元毛猿人

              섬서성 람전현

              1963년

              60 만년 전

              석기 사용

              藍田猿人

              북경 주구점

              1923년

              50 만년 전

               

              北京猿人

              산서성 襄汾縣 정촌

              1954년

              30 만년 전

              몽고인 특징

              丁村人

              북경 주구점 상동

               

              4 만년 전

               

              上洞人

        태양 흑점과 자기장의 변화에 대한 연구

          미국 천문학회 ( American Astronomical Society )에서 발행되는 잡지 ( New Scientist ) 에 따르면,
          별과 같이 태양도 매 11년마다 태양흑점의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고 한다.

          이런 변화는 100년에 한번씩은 보통 때보다 10 배정도 크게 일어나는데
          태양으로부터 대형화염( Superflare )을 방출하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고 한다.

          이런 태양 흑점의 폭발은
          바로 지구에 영향을 미치는데 자장의 변화를 주고 발전시설의 전압에 까지 영향을 미친다.

          2006년도에 미국 항공우주국(NASA)에서 발표한 내용을 보면
          2012년 태양흑점이 대폭발을 일으키며, 슈퍼 태양폭풍이 지구를 강타할 수 있다고 발표했다.

          이런 태양 폭풍이 심하게 발생한 것은
          1896 년에 있었고,,,,
          1989 년에 있었고
          2012 년에는 대 폭발이 예상된다고 한다.

          또 지구에는 태양이 지구를 향해 쏟아내는 태양폭풍과 우주 방사선을 막아주는 역할을 하는
          지상 6 만 km 상공에서 타원형의 방어막을 형성하고 있는 지구 자기장이라는 것이 있는데,
          이 자기장이 있기 때문에 우리들이 매일 편리하게 사용하는 전기(電氣)를 만들수 있는 것이다.

          만약 이 보호막 없이 그대로 노출된다면 지구는 성층권 오존층의 소멸로 대기권이 사라지고,
          순식간에 뜨거운 열과 방사능으로 휩싸여 생명체가 살 수 없는 죽음의 행성이 되고 만다.

          그런데 NASA 과학자들은 이미 수년전부터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이 지구 자기장이 점차 약화되고 있으며, 심각한 자기장 교란이 시작되고 있다고 발표했다.

          미국 나사(NASA)의 과학자, 게리 글라츠 마이어의 지구자기장의 변화에 대한 연구에 의하면,
          지구 자기장은 약 10 만년을 주기로 지구 자기장의 극성이 바뀌었으며,
          극성이 바뀌기 전에는 자기장의 힘이 급격히 약화되는 현상이 일어난다고 설명했다.


        결론

          10 만년 주기로 찾아오는 태양 흑점의 변화로 지구 자기장의 변화

            10 만년에 한번씩,,,,
            지구 자기장이 바뀌는데,,, 심하게 바뀌면서,,, 지구의 자전(회전) 방향이 바뀐다면 ,,,,,
            돌아가던 지구가 회전을 중지하게 되면,,,,,,,,,
            낮이면 계속 낮이고,,,,,,,, 밤이면 계속 밤인 상태가 될 것이고,,,,,,,
            더우면 게속 더운 상태가 될 것이고,,,,,,,, 추우면 계속 추운 상태가 될 것이다.

            또 이때에는 지구의 보호막 역할을 하던 지구 자기장이 심하게 손상되거나 아예 없어지게 되어서
            지구는 성층권에 있는 오존층의 소멸로 대기권이 사라지고,
            지구는 태양의 떠거운 열기에 그대로 노출된다면
            순식간에 뜨거운 열과 방사능으로 휩싸여 생명체가 살 수 없는 죽음의 세상으로 변해 버린다.

            또 다음의 10 만년에 찾아오는 지구 자기장의 변화,,,,,,,,,
            그리고 또 다음의 10 만년에 찾아오는 지구 자기장의 변화,,,,,,,,,

            이렇게 10 만년 단위로 지구에는 큰 격변의 변화를 맞이하는 것이다.


          10 만년 주기로 찾아오는 빙하기

            지구의 화석들을 분석한 결과
            10 만년을 주기로 반복되는 빙하기와 간빙기,,,,,,

            이 주기를 보면 곧 ( 수천년 이내에 ) 빙하기가 찾아 오는 것이 확실하다.


          6,500 만년의 주기로 찾아오는 지구 생명체의 멸종

            지구의 지층을 보고 연구한 결과는
            6,500 만년에 한번씩,,,,,,
            지구에 있는 모든 생명체가 죽어 버리는 그런 변화를 겪게되는 것이다.

            아무것도 없는 무(無)에서 출발하여,,,,,,,,,
            아메바 같은 아주 작은 세포가 생기고,,,,,,,,
            식물이 생기고,,,,,,,,,,곤충이 생기고,,,,,,,새(鳥)가 생기고,,,,,,,,동물이 생기고,,,,,,,,,,,
            인간으로 진화하고,,,,,,,,,,,


          결론

            그러면서 매 10 만년마다 한번씩 엄청난 재난을 당하고,,,,,,,,,,,
            이렇게 10 만년마다 당한 재난이 650 회정도 되는 시점에서는
            지구의 모든 생명이 멸종되는 더 큰 재난까지 당하고,,,,,

            지구의 모든 생명이 사라진 다음에는
            아무것도 없는 무(無)에서 출발하여,,,,,,,,,
            아메바 같은 아주 작은 세포가 생기고,,,,,,,,
            식물이 생기고,,,,,,,,,,곤충이 생기고,,,,,,,새(鳥)가 생기고,,,,,,,,동물이 생기고,,,,,,,,,,,
            인간으로 진화하고,,,,,,,,,,,

            이런 과정이 지구의 역사인 것이다.

            그런데 지금의 우리들은
            10 만년에 한번씩 찾아오는 작은 재난을 맞이 할지 ????
            6,500 만년 마다 한번씩 찾아오는 큰 재난을 맞이 할지 모른다는 이야기이다.

            그리고 그 시점이
            마야(Maya)인들의 달력( Calendar ) 에 나오는 2012년인지 ??????
            과학자들이 말하는 태양흑점이 대폭발을 일으키는 2012년인지 ??????
            천문학자들이 말하는 소행성(2004MN4-99942 Apophis)과 충돌한다는 2029년인지 ??? 2036년인지 ???
            뉴턴이 성경(Bible)을 공부한 후 지구의 종말이 온다고 말한 2060년인지 ???????

            아무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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