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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야 (Maya) 사람들이 만든 달력( Calendar )


<< 멕시코 남부지방에 살고 있는 마야인의 모습 >>

얼마나 한국 사람과 닮았습니까 ?
꼭 같은 동네에서 살았던 동생들의 사진같은 느낌이 드는군요.

마야(Maya) 사람들은 우리나라 사람들과 같은 혈통의 사람들 즉 우리의 형제들 이었습니다.

        마야(Maya)의 역사

          60,000 년전의 빙하기 ( Fourth Ice Age )를 지나면서
          아시아에 있던 사람들이 알라스카를 지나,,, 북미( North America )를 거쳐서,,,
          중앙 아메리카 ( Central America )와 남미 ( South America ) 지역까지 가게 되는데

          중앙 아메리카 ( Central America ) 에 사람들이 살았던 흔적이 발견되는 것은 지금으로부터 약 15,000 년전이다.

          옛날 북미를 거쳐 멕시코 지역까지 내려가서 살았던 마야(Maya) 사람들은
          우리나라와 같은 민족의 계통의 사람들이었다

          최근 고고학자들이 발견한 내용을 보면
          BC 8,000 년 경에 멕시코 남부지역에서 농사를 지으면서 살았던 흔적들이 발견되고 있다.

          BC 8,000 년 ~ BC 2,000 년경의 중앙 아메리카 ( Central America )에는
          지금처럼 더운 날씨도 아니고,,, 열대 밀림이 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농사를 지을 만한 따뜻한 날씨였다.

          BC 1,500 년경부터 AD 300 년 사이에는 인구도 늘고,,, 언어도 생기고,,, 크고 작은 마을들이 만들어 졌다.
          이 시기를
          마야 (Maya) 문명의 형성기(形成期) -- Pre-Classic -- 라고 말한다.

          AD 300 년부터 AD 900년 사이의 600년동안이 마야 문명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기간인데
          고전기(古典期)  -- Classic Period -- 라고 말한다.
          이때 마야인들은 달력(Calendar)도 만들고,,,,, 문자도 만들고,,,,, 신전도 건설하면서 도시국가를 건설하였다.
          현존하는 마양의 건축물들은 모두 이때 만들어진 것이다.

          특히 AD 400 년경에는 지금의 멕시코 Teotihuacan 지역을 중심으로 강대한 도시국가를 건설하였으나
          원인을 알수 없는 이유로 AD 650 년경에 Teotihuacan 지역의 도시가 멸망하게 된다.

          AD 750년 경에는 급격한 날씨 변화가 있었던 것으로 추측되는데
          따뜻한 온대지역의 날씨가 더운 열대기후로 바뀌어 간 것으로 추정된다.

          많은 지질학자들이 연구한 결과를 보면
          멕시코 테오티와칸 ( Teotihuacan ) 지역에 있었던 테오티와칸 ( Teotihuacan ) 문명의 멸망은
          AD 650 년 경에 태양 흑점이 크게 늘어나면서 이곳에서는 가뭄이 계속되었는데
          3번에 걸친 극심한 가뭄으로
          테오티와칸 ( Teotihuacan ) 문명이 멸망하였다고 한다.

          그리고 멕시코 남부 지방, 과테말라, 유카탄 반도의 전지역 그리고 온두라스 일부 지역에 있었던
          마야 ( Maya ) 문명도 AD 800 년경에 이 지역의 극심한 가뭄으로 멸망하였다고 한다.

          그리고 AD 830 년 이후에는 더 이상의 대형 건축물들이 건설되지 않고 모두들 감쪽같이 살아져 버렸다.
          그러나 몇몇 장소에서는 마야인들이 남아 농사를 위주로 조그마한 촌락을 형성하고 살아가고 있었는데,
          AD 1521 년 스페인 침략자들이 쳐들어 오면서 화려했던 문명을 파괴하게 되었고,
          마야의 문명은 밀림의 어두운 그늘로 자취를 감추어 버렸던 것이다.

          감쪽같이 사라진 우리 형제들의 이야기를 연구하는 한국 학자들은 없는 겁니까 ??
          형제를 잃은 답답한 심정을 달랠때 부르는 노래가 있지요 ---- << 아리랑 ( Arirang ) >>

          이렇게 지구에서 사라진 마야 문명이 우리들에게 알려지게 된 것은
          1840년 밀림속에 숨어 있던 마야의 유적지가 과테말라의 티칼 ( Tikal ) 지역에서 발견되면서 부터였다.
          이 유적지는 마야인들의 신전과 궁전으로
          당시 마야인들의 생활을 알아볼수 있는 유물이 무려 3,000 점이상이 발굴되었다.

          여기서 발견된 문자(마야 문자)들을 일부 해독함으로써
          마야는 고도로 발달된 천문 과학을 가지고 있었으며 그들의 발달된 문명을 일부 알아 볼수 있게 되었다.
          유물중에서 특히 마야 달력은 오늘날 우리들을 더욱 놀라게 하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아직도 그들 문명에 대한 많은 것들이 밝혀져 있지 않은 상태이다.


        마야의 문명 ( 천문학 / 달력 )

          마야 ( Maya ) 사람들은 태양의 화염 ( Solar Flare ) 의 변화로 발생하는 요소들이
          지구에 영향을 미치는데 예를들면 불( Fire ), 홍수 ( Flood ), 바람 ( Wind ) 이런 요소들이
          지구에서 한 시대를 마치고 다른 시대로 넘어가게 하는 요소라고 생각했다.

          마야 ( Maya ) 사람들이 만든 문명은 중남미 지역에 있는 거대한 바위로 만든 신전들이 있으며,
          고대 이집트( Egypt ) 문명과도 일맥상통하는 점도 있다.

          마야인들은 약 3000년 ~ 5000년주기로 태양의 영향으로 지구의 환경이 바뀌는데,
          그들이 약 100년전까지 자신들이 만든 달력을 실제 생활에서 사용했다고 한다.
          이들이 만든 달력의 시작은 BC 3114년 8월 13일 이었고, 끝은 AD 2012년 12월 21일 이었다.


<< 1922년 영국의 고고학자가 출토한 마야 시대의 달력 >>


<< 마야인들이 사용한 20진법의 숫자 체계 >>

마야인들은 0을 사용하였으며 숫자는 20진법을 사용하였다.

          마야인들이 만든 달력에 의하면 ( 0,0,0,0,0 )날에 시작하여 ( 13,0,0,0,0 )날에 지구에 큰 재앙이 있다고 하는데
          달력을 연구한 학자 ( J.Eric Thompson ) 에 의하면,
          (0,0,0,0,0 ) 날은 BC 3114년 8월 11일에 해당하고,,,,
          (13,0,0,0,0 ) 날은 AD 2012년 12월 21일에 해당한다고 한다.

          그들은 날짜를 ( Baktun, Katun, Tun, Uina, Kin ) 의 5 단위로 정열시켜 나가는데
          각 단위별 날짜 숫자는 다음과 같다.

            Baktun --- 144,000 일
            Katun ----    7,200 일
            Tun -------   360 일
            Uinal -------  20 일
            Kin --------- 1 일

            이들의 달력에 의하면
            하루( Kin )를 20 일 모이면,,,,, 1 개월 ( Uinal ) 이 되고
            18 개월을 모으면 ,,,,,,,,,,,,,,,,, 1 년 ( Tun ) 이 되고
            20 년을 모으면 .........,,......... 1 Katun 이 되고
            20 Katun을 모으면 ,,,,,,,,,,,,,,, 1 Baktun 이 되는데
            13 Baktun을 모으면 ,,,,,,,,,,,,,, 세상에 큰 재앙이 오고,,,, 세상은 바뀐다.

            즉 마야인들이 사용한 달력에서는
            1 개월 (Uinal)은 20 일 ( Kin ) 이었고,
            1 년( Tun )은 18 개월 (Uinal)이었으며,
            그러므로 그들의 1 년 ( Tun )은 360 일 이었다.


          예를 들어 ( 6,19,18,1,5 ) 의 날짜는
          BC 3114년 8월 11일의 (0,0,0,0,0 ) 날부터 환산하면
          ( 6 x 144,000 ) + ( 19 x 7,200 ) + ( 18 x 360 ) + ( 1 x 20 ) + ( 5 x 1 ) = 1,007,305 일 이 되는 것이다.


<< 마야 시대에 벽에 새겨진 그림 (글자/딜력) - 멕시코 La Mojarra 지역에서 출토 된 것임 >>

벽에 그려진 그림의 좌측을 보면 ( 8,5,16,9,9 ) 라는 연도가 나오는데
이 연도를 오늘날의 달력에 해당하는 날짜로 계산하면 AD 152년 6월 23일에 해당한다.

즉 이 벽화는 AD 152년에 그려진 그림인 것이다.

          이렇게 마야의 달력을 요즘 우리가 사용하는 달력으로 환산하면 다음과 같이 된다.

            ( 6.5.0.0.0 ) -----BC 650 년, 가을
            ( 7.12.0.0.0 ) ----BC 118 년, 겨울
            ( 8.19.0.0.0 ) ----AD 416 년, 봄
            ( 10.6.0.0.0 ) ----AD 948 년, 여름 
            ( 11.13.0.0.0 ) --- AD 1480 년, 가을 
            ( 13.0.0.0.0 ) ----- AD 2012 년, 겨울


          그러니까 (13,0,0,0,0 )일은 (0,0,0,0,0 )일로부터
          (13 x 144,000 ) = 1,872,000 일이 되며 이것은 대략 5128년이 되는 것이다.

          마야인들은 지구는 5128년을 주기로 파괴되었다가 다시 재생되는 과정을 반복한다고 믿었던 것이다.
          즉 2012년 12월 21일에는 지구에 엄청난 변화 ( 기존 문명의 파국 ) 가 찾아 온다고 믿었던 것이다.
          이러한 사실은 고대 이집트의 달력도 비슷한 체계를 가지고 있었다고 한다

          마야 (Maya) 사람들이 만든 달력( Calendar )의 이런 사실들을 연구하면서
          많은 과학자들은 태양의 흑점의 주기적인 변화와 태양 자기장의 변화와 주기등을 연구하게 되었는데,
          태양흑점은 대략 11년의 주기를 가지고 변화를 하고 있었는데,
          최근들이 태양의 이런 주기성 변화에 기현상들이 많이 발생하고 있는 사실을 알아냈다.
          특히 2000 년을 지나면서 그 현상은 더더욱 심각하게 발전하고 있는 것으로 판명되고 있다.

          이런 분야에서 연구를 하고 있는 Maurice 라는 학자는
          자신이 실측한 태양의 자기장 변화의 주기가 1,366,040 일 인데,
          마야인들의 달력에서는 1,366,560 일의 주기를 보였다는 것을 발견했다.

          마야 사람들은 1 태양년 ( 지구가 태양을 한바퀴 도는데 걸리는 시간 )은 365.2420일로 계산하고 있었으며
          달(月)의 공전 주기는 29.528395 일로 계산하고 있었다.
          또 일식과 월식을 정확하게 계산하였던 것이다.

          현대과학으로도 관측하기 어려운 태양계의 운행을 마야 달력은 정확히 알고 있었다.
          그렇다면, 현대 과학기술이 아직 태양계를 넘어서지 못하고 있는데 비해서,
          마야인은 이미 태양계를 넘어서 은하계의 운행 원리를 알고 그것을 말하고 있었던 것이다.


        태양의 흑점 변화

          미국 천문학회 ( American Astronomical Society )에서 발행되는 잡지 ( New Scientist ) 에 따르면,
          별과 같이 태양도 매 11년마다 태양흑점의 변화를 가져오고 있는데,,,
          100년에 한번씩은 보통 때보다 10배정도 밝아지면서 대형화염( Superflare )을 방출하는 것을 발견했고,
          이런 비정상적인 현상은 바로 지구에 영향을 미치는데
          자장의 변화를 가져오고 결국 발전시설의 전압에 까지 영향을 미친다고 하였다.

          2006년도에 미국 항공우주국(NASA)에서 발표한 내용을 보면
          2012년 태양흑점이 대폭발을 일으키며, 슈퍼 태양폭풍이 지구를 강타할 수 있다고 발표했다.

          이런 태양 폭풍이 심하게 발생한 것은
          1896 년에 있었고,,,,
          1989 년에 있었고
          2012 년에는 대 폭발이 예상된다고 한다.

          또 지구에는 태양이 지구를 향해 쏟아내는 태양폭풍과 우주 방사선을 막아주는 역할을 하는
          지상 6만km 상공에서 타원 도넛 모양의 방어막을 형성하고 있는 지구 자기장이라는 것이 있는데,
          이 자기장이 있기 때문에 우리들이 매일 편리하게 사용하는 전기(電氣)를 만들수 있는 것이다.

          만약 이 보호막 없이 그대로 노출된다면 지구는 성층권 오존층의 소멸로 대기권이 사라지고,
          순식간에 뜨거운 열과 방사능으로 휩싸여 생명체가 살 수 없는 죽음의 행성이 되고 만다.

          그런데 NASA 과학자들은 이미 수년전부터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이 지구 자기장이 점차 약화되고 있으며, 심각한 자기장 교란이 시작되고 있다고 발표했다.

          미국 나사(NASA)의 과학자, 게리 글라츠 마이어의 지구자기장의 변화에 대한 연구에 의하면,
          지구 자기장은 약 10만년을 주기로 지구 자기장의 극성이 바뀌었으며,
          극성이 바뀌기 전에는 자기장의 힘이 급격히 약화되는 현상이 일어난다고 설명했다.

          이런 변화가 4,000~5,000 년 마다 일어나는 자기장의 변화정도로 끝내다가
          매 10만년마다 한번씩은 지구 자기장의 위치가 뒤바뀌는 현상으로 될 수도 있다고 한다.
          자기장이 바뀌면,,,,, 남극과 북극이 바뀌게 되는 것이고,,,,
          지구의 회전 방향이 바뀌게 되거나,,,,,,, 지구의 회전 방향 축도 바뀌게 될 수도 있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지구에는 엄청난 재앙이 따르게 되는 것이다.

          많은 과학자들이 마야 달력에 대해서 연구하면서 2012년에 어떤 재앙이 있을 것인지에 대해서 연구하는데
          2012년에 지구가 망하지는 않지만 큰 재앙이 있을 것이라는데는 대부분 동의하는 편이다.

          천문학을 연구하는 학자들은
          2012년 12월 21일 태양계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 날것인지를 연구해 보니까
          약 2만 6,000년만에 처음으로 태양이 은하계의 중심과 일직선을 이룬다고 한다.
          이런 현상이 지구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아무도 모른다고 한다.


        마야(Maya)의 언어

          마야(Maya) 사람들은 자신들의 말을 글자로 표시하는 상형문자를 가지고 있었다.
          지금의 멕시코(Mexico), 과테말라(Guatemala), 벨리제(Belize) 등의 지역에서
          지역마다 조금씩 다른 여러 종류의 마야(Maya) 말(언어)들이 그들 자신들의 문자와 함께 사용되어 왔었다.

          스페인의 정복자들이 쳐들어 오게 된 후에는 스페인 언어의 사용을 강요 당하게 되면서
          그들이 사용한 문자는 사라지고, 말을 표현하는 글자는 알파벳으로 바뀌게 되었다.
          지금도 약 600만명 정도가 마야(Maya)의 언어를 말할 수 있지만, 대부분 나이가 많은 사람들이고
          이들 대부분들도 일상생활에서는 스페인(Spain)말을 주로 사용하고 있는 실정이다.

          마야(Maya)의 말도 우리나라 말을 비교하면
          말의 순서가 똑같고, 말도 우리말과 똑같거나 비슷한 말들이 많다고 한다.
          이렇게 비슷한 언어를 사용한 같은 뿌리의 민족이었던 것이다.


        중앙 아메리카에서 찬란한 문명을 이룩했던 마야인들의 유적지

          마야문명은 멕시코 남부 지방, 과테말라, 유카탄 반도의 전지역 그리고 온두라스 일부 지역으로
          다른 고대 문명이 강(江)가에 자리한 점과는 달리 인간이 살기에 아주 부적합한 열대 밀림지대에
          도시를 세우고, 수많은 부족의 집합으로써 도시 국가 형태를 이루고 있다.

          마야문명은 천문, 역법, 수학, 미술 공예 등이 놀랄 만큼 과학적이고 정교하였으며,
          상형 문자의 일종인 문자를 사용하였으며, 그들만의 아주 독특한 문화를 이룩하였다.

          마야문명은 기원전 2500년경부터 시작된 것으로 추정되며,
          화전농사를 기반으로 하는 촌락을 형성하면서 기원전 300년까지 살았다 ,,,, 문명의 형성기(形成期)

          기원전 3세기부터 기원후 3세기까지의 기간을 전고전기(前古典期)라 하는데,
          AD 68년경에 이미 마야인은 지금의 온두라스에 우와하쿠콘이라는 도시를 세우고 약 120년간 그곳에 살았다.
          이 당시 엘 미라도르( El Mirador ) 유적 등에서는 대규모 신전 건축이 세워졌다.


<< 과테말라에 있는 마야 문명의 수도인 티칼 ( Tikal ) >>

          멕시코와 국경을 이루고 있는 과테말라 ( Guatemala )의 최북단 지역인 페텐(Peten) 지역에는
          고대 마야 문명의 유적들이 밀림에 그대로 남아 있다.

          이 유적지는 1926년 처음 발견되었는데 그대로 방치되어 있다가,
          1978년 부터 1983년 까지 미국의 대학 교수들에 의해 조사 작업이 실시되었다가,
          2003년 부터 미국의 아이다오 대학 ( Idaho State University )의 Richard D. Hansen 박사팀이
          정밀 조사 작업을 벌리고 있었는데 2008년 과 2009년에 많은 유물들을 발견하였다.

          발견한 유물에는 포폴 부 (Popol Vuh) 도 있었다.
          포폴 부 (Popol Vuh) 는 마야인의 후손인 키체족 ( Quiche ) 원주민의 신화를 상형문자로 기록된 것인데,
          기독교의 구약성서의 창세기와 같이 세상의 기원에 관한 이야기들이 서술되어 있다.
          그래서 포폴 부 (Popol Vuh)를 < 마야인들의 성서 >라고 불리운다.

          이 유적지를 엘 미라도르 (El Mirador) 라고 하는데 지역의 넓이가 엄청나게 넓다,
          이곳에는 높이가 72 미터에 이르는 거대한 피라미드 ( 라돈타 - La Donta )를 비롯하여 대형 피라미드가 3개나 있고,
          도로시설, 광장 등의 돌로 만든 석조 건축물들이 많이 발견되었다.
          정글속에 발견되지 않고 남아 있는 피라미드도 수천개가 넘는다고 한다.

          엘 미라도르 (El Mirador) 유적지는 마야인들이 만든 도시이다.
          BC 600 년 경부터 형성된 도시이며
          BC 300 년 ~ AD 100년 사이 가장 번성하였다
          AD 300 년 까지 그런대로 번성하게 지내다가
          AD 800 년 경에 마야인들은 이 도시를 버리고 다른 곳으로 가 버렸다.
          가장 번성하였을 당시 인구를 10만명 이상이라고 추정하고 있다.



<< 멕시코의 Chichen Itza 지역에 있는 El Castillo 계단식 피라미드 >>

멕시코의 Chichen Itza 지역은 AD 432에 도시를 건설하여 AD1200년까지 마야인들이 살았던 곳이다.

이 지역에는 El Castillo 피라미드 이외에도
Ball Court,  Chacmool,  El Caracol, Temple of Jaguars, Temple of the Warriors,  Wall of Skulls, Well of Itza 등의 유적지가 있다.

또 El Castillo 계단식 피라미드는 AD 850년에 건설되었으며
1면에 각각91개씩의 계단으로 되어 있고 최상부에 또 한계의 계단이 있어서
모든 계단의 숫자는 1년의 날짜와 동일한 365개 계단으로 되어 있다.


<< 멕시코 Uxmal 지역에 있는 피라미드 / Pyramid of the Magician >>

Uxmal 지역은 AD 600 ~ AD 987 년 사이에 마야인들이 번성한 주요거점 도시중에 하나였다.

이 피라미드는 AD 900 전후에 건설된 것이다.

Uxmal 지역에는 Pyramid of Magician 이외에도 Temple Venus 와 Nunnery 의 유적지가 있다.


<< 멕시코 Coba 지역에 있는 피라미드 / Nahochmul Pyramid >>

이 지역은 AD 623 경에 마야인들의 거점 도시였다


<< 멕시코 Tulum 지역의 유적지 >>

바닷가에 위치하고 있으며, 성곽모양을 하고있는 마야인들의 후기 유적지이다.
마야인들은 AD 1200년경에 이곳에 살았었다.

 
<< 멕시코 Monte Alban 지역에 있는 유적지 >>

멕시코의 남부지방에 있는 이곳은 AD 200 ~ AD 700 사이에 마야인들이 2만 4,000 명정도 거주한 도시이다.


<< 멕시코 Palenque 지역에 있는 궁전 / Palenque Palace >>

이 궁전은 AD 650 ~ AD 770 사이에 건설된 것이며
주위에 Temple of Pacal 과 Temple of Foliated Cross 의 유적지도 있다.


<< 멕시코의 Teotihuacan 지역에 있는 유적지 >>

해발 7,000 피트의 고산 지대에 위치하고 있는 이 도시는
AD 100 ~ AD 200 마야인들이 거주한 도시인데
당시에 인구는 약 20만명 정도로 추정하는데 폭 40미터, 길이 5Km 의 길을 만들었다.

마야인들은 AD 750경에 이 도시를 버리고 다른 곳으로 가 버렸다.

이곳에는 Pyramid of Sun, Pyramid of Moon, Pyramid of Quetzlcoatl 등의 유적지가 있다.

인근지역인 Cholula, Tenochititlan, Tula 지역에도 유적지가 많이 있다.

          3세기부터 9세기 전성기 까지를 고전기(古典期) 기간이라고하며
          3세기 후반에 페텐 지방에 강대한 도시국가를 형성하였다.
          특히 티칼 ( Tikal )로 도읍을 옮기면서 전성기를 맞아 그곳에서 5세기 초까지 거주했다.
          그 후 마야인은 도읍을 건립했다가 버리고 또 또 다른 곳에서 다른 도시를 건립했다가 버리는 일을 되풀이했다.

          한편 유카탄 반도의 북부지방에서는 5세기부터 도시가 나타나기 시작하여 150년 후 문예부흥이 일어나고
          멕시코 유카탄반도 지역의 마야문명은 8~9세기에 전성기를 누린다.

          9세기말부터 유카탄이 멸망한 15세기까지를 후고전기(後古典期)라 한다.
          스페인 침략자들이 들어왔을 무렵(1510년)에는 이전의 화려했던 문명은 밀림 속에 함께 매몰되어 있었다.


        마야 문명의 수수께끼

          마야인과 그들이 이룩한 문명은 아직도 수수께끼로 남아있다.
          가장 큰 미스터리는 이들이 9세기 중반 뚜렷한 흔적을 남기지않고 지구상에서 감쪽같이 사라졌다는 점이다.
          어디로 갔다는 말인가 ?

          그들이 5,000 여년전에 만든 달력이 있는데
          BC 3114년 8월11일에 시작하는 달력에는 AD 2012년 12월 21일에 지구는 종말을 맞이한다고 했다.

          그들은 고도의 천문지식이 있었으며, 수학과 건축에서도 놀라운 기술을 가지고 있었다.
          멕시코 남부지역의 밀림지대에서 인구 30만명이 살수 있는 엄청난 도시를
          어마어마한 석조 구조물로 만들었는데,
          건물들의 배치는 태양계의 행성 배치를 그대로 옮겨 놓은 위치였다.

          또 그들의 유물에서는 우주 비행선을 타고 다니는 사람의 모습을 형상화 한것도 있다.

아즈텍 ( Aztec ) 문명


        Aztec 문명 ( 13세기, 14세기, 15세기, 16세기 멕시코 남부 지방에 있어던 문명 )

          옛날부터 지금의 멕시코 남부 지방에 있었던 마야 문명을 이어 받은 사람들이 살다가
          850년경을 전후해서 마야 사람들은 갑자기 사라져 버리면서 역사에서 자취를 감추게 되었고,
          북쪽에서 이주한 Aztec 민족, 또는 Mexica 민족들에 의해
          1200년대부터 이곳 멕시코 남부 지역에서 살면서 Aztec 문명을 이루었는데 1521년 스페인에게 멸망하였다.


<< Aztec 꼬마의 모습 >>

너무나 우리나라 사람들과 닮은 Aztec 사람들,,,
이들은 우리나라 사람들과 같은 혈통의 형제임에 틀림이 없다.

          수도 : 1248년 ~ 1325년 : Chapultepec / 1325년 ~ 1521년 Tenochtitlan
          언어 : Nahua
          1521년의 인구 : 2,000 만명

          1519년 스페인 사람인 헤르난도 코테스 ( Hernando Cortes ) 가 군인 600명을 이끌고
          지금의 멕시코의 유카탄 ( Yucatan ) 반도에 도착하여 스페인 식민지를 건설하였는데
          1521년 8월 13일 Aztec 왕국의 수도였던 Tenochititlan 지역을 정복하게 되었다.

          1519년 당시 Aztec 왕국의 수도였던 Tenochititlan 지역은
          거대한 호수를 끼고 있었는데
          수로를 통해서 운송을 할 수 있도록 수로가 잘 정비되어 있었고
          강을 건너는 다리( Bridge)들도 많았으며
          시장(Market) 에는 하루 60,000 명이 모여 장사를 하는 거대한 도시였다고 한다.


        Aztec 달력 ( Calendar )

          이 당시 Aztec 사람들이 사용하던 달력( Calendar )는
          마야(Maya) 사람들이 사용하던 달력( Calendar )을 모방하여 만든 달력을 사용하였는데,
          마야의 달력과 똑같이 1년을 18개월로 나누고,,,,1달을 20일로 하였는데,
          1년을 360 일 ( 마야의 달력 ) 로 하지 않고 365 일로 하였다.
          즉 18 개월 x 20 일 = 360 일이었는데,
          여기에 운이 나쁜 날인 5일 ( Hollow Days )를 합하여 365일로 하였던 것이다.


        아즈텍 ( Aztec ) 의 언어

          나와틀(Nahuatl)어 :

            나와틀(Nahuatl)어는  아즈텍 문명을 건설한 부족의 언어인데
            지금도 멕시코의 중부지역 (  Puebla, Veracruz, Hildago, San Luis Potosi, Guerrero ) 에서는
            150만명 정도의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는 언어이다.

            이 언어를 말할 수 있는 사람들은 대부분 나이가 많은 사람들이고
            이들 대부분들도 일상생활에서는 스페인(Spain)말을 주로 사용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들의 언어들은 주로 바위 위에 그림과 함께 새겨져 있었는데
            스페인의 정복자들이 이들의 언어가 새겨진 바위들을 모두 부수어 버리고
            스페인말을 사용하도록 강요한 것이다.
            그들의 글자는 사라졌지만, 문자로써의 표시는 스페인식의 알파벳으로 바뀌어 사용되고 있는 상태이다.
            지금은 영어의 알파벳으로 쓰여진 나와틀(Nahuatl)의 말을 스페인어로 번역해놓은 사전들이 나와있다.

            이 나와틀(Nahuatl) 언어와 우리나라 말(한글)은 말의 순서가 똑같고,
            말도 우리말과 똑같거나 비슷한 말들이 많다고 한다.
            이렇게 말이 같은 뿌리라면 민족도 같은 뿌리일 것이고 그래서 이들도 우리와 같은 민족인 것이다.


        아즈텍의 역사서에 나오는 내용

          배재대학의 손성태 교수님의 연구에 의하면
          멕시코에 살았던 아스텍인의 역사서에서 자신들의 조상들이
          << 사막 근처인 아스달란과 두 개의 나라에서 왔다 >> 라는 기록이 있다고 한다.

          손 교수님은 고조선의 첫 도읍지가 < 아사달 > 이었고
          고조선의 위치가 중국 요하강 서북쪽인 고비사막 동쪽 끝자락에 위치하였으며
          그곳에 있었던 두개의 나라는 < 부여 > 와 < 고조선 > 이었다고 주장하였다.


        아즈텍(Aztec)의 멸망과 현실

          1521년 스페인 군대에 의한 멕시코 정복과정에서
          스페인 군인들은 80 %에 해당하는 Aztec 왕국의 원주민들을 죽인 무참한 살육을 하였으며,
          또 Aztec 왕국을 점령한 스페인 군인들은 Tenochititlan 지역의 거대한 유적지를 부수고
          그 자재를 이용하여 새로운 도시인 멕시코 시티( Mexico City )를 건설하였던 것이다.

          오늘날 약 100 만명 정도의 Aztec 사람들은
          멕시코 시티 주변에서 주로 농사에 종사하면서 어렵게 살아가고 있다.
          그중 극히 일부의 사람들은 아직도 자신들의 종교를 지키고,,,,
          자신들의 말 ( Aztec-Nahua language )을 지키고,,,
          자신들의 문화를 지키면서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우리 형제들의 처참한 죽음에 대해서 왜 아무도 이야기 하지 않는거죠 ??
          이런 것 연구하는 한국 학자들은 없는 겁니까 ??
          이렇게 답답한 심정을 달랠때 부르는 노래가 있지요 ---- << 아리랑 ( Arirang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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