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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셀 노스트라다무스 ( Nostradamus ) (1503~1566)

        미셀 노스트라다무스는 16세기 프랑스 출신의 의사이며 예언가 였다.
        500년전에 살았던 사람인데 그 당시 500년 후에 일어날 일들을 예언한 사람이었던 것이다.

        노스트라다무스 ( Nostradamus )는 4줄로 된 문장( 4行詩 ) 1,000 편을 남겼는데,
        그의 예언을 연구하는 사람들은 많은 예언들이 적중하였다고 하지만,
        사건이 발생하기 전까지는 아무도 그의 예언을 정확하게 해석하는 사람들이 없었다.

        그는 << 세상의 대변혁 >>은 별들과의 관계에서 일어난다고 하였고,
        특히 지구 대이변의 마지막은 화성이 불러 일으킨다고 했다.

        그의 예언중에서 지구의 마지막날을 예언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L'an mil neuf cens nonante neuf sept mois

Du ciel viendra un grand Roy d'effrayeur

Resusciter le grand Roy d'Angolmois,

Avant apr , Mars regner par bon heur.
 

          많은 노스트라다무스 연구가들은 이 시(詩)의 첫 줄을 보고,
          지구 최후의 날은 1999년 7월이라고 해석하였다.
          그러나 그날은 아무일없이 지나갔었다.

          이글을 우리말로 번역하면 다음과 같다.


1900, 90의 9년, 7의 달

하늘에서 공포의 대왕이 내려오리라.

앙골모아의 대왕을 소생시키기 위해

그 전후의 기간, 마르스(화성)은 행복의 이름으로 지배하려 하리라.
 

          첫줄의 << L'an mil neuf cens nonante neuf >> 를
          << 1900, 90의 9년, 7의 달 >> 로 해석하는데, 이 해석이 잘못되었다고 본다.
          언제인지는 다른 사건들처럼, 지구가 망해봐야 알게 되겠지,,,,,,,,,,,,

          노스트라다무스 ( Nostradamus )의 예언을 맹신하면서 연구하는 사람들은
          노스트라다무스가 폭탄, 로켓, 잠수함, 그리고 비행기가 발명될 것을 예견했다고 하며,
          또  런던 대화재(1666)도 예언했다고 하며,
          아돌프 히틀러 와 다른 유명한 사람들이 나타날 것을 예언했다고 주장하며,
          테러 단체에서 2001년 9월 11일 뉴욕의 월드 트레이드 센터 건물을 폭파한 것도 예언했다고 주장하지만,
          하지만 그 내용을 보면 정확한 예언이라고 말하기 어렵다.

          대부분 사건이 일어나고 난후 그 사건에 짜 맞추는 식으로 해석하는 것이어서
          노스트라다무스 ( Nostradamus )의 예언을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들도 많다.

          또 다른 예언으로는 종교 전쟁을 예언하고 있는데
          내용은 다음과 같다.


그 때는 신,구약성서는 추방되고 소각되지요.
… 그리고 이 최후의 시대에 ‘기독교 왕국의 모두’와
불신앙자는 수년간 진동하고 또 더욱 슬픈 전쟁이 있고
도시, 시, 성, 그 밖의 건물이 불에 타 폐허가 되고
순혈(純血)한 피의 유출로 파괴되는 것입니다.

불길은 거대한 새 도시로 접근한다...

큰 도시가 불탈 때 세 번째 커다란 전쟁이 시작할 것이다.

… 거의 전 세계는 ‘미완성의 적막한 것’이 된다.
인류의 최종 심판은 대전쟁 후의 병겁이다

무서운 전쟁이 서쪽에서 준비되면 다음 해에 질병이 퍼지고
너무도 무서워 젊은이도 늙은이도 동물도 달아날 수가 없게 된다.

하늘의 증표에 따라 토성의 통치는 다시 오고 ‘모든 것이 회전하고
세계는 모순없는 변혁에 접근할 것이다.
 

          노스트라다무스 ( Nostradamus )의 예언의 요점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우주의 순환성에 따라,,, 천지 자연에 큰 변동이 생기고,,,,
          지상에는 대 재난이 발생하고,,,, 또 다른 새로운 질서를 찾아간다.


        노스트라다무스 ( Nostradamus )의 예언에서 재미있는 것 중에서
        기독교를 부정하는 3사람 ( 3 Anti-Christs ) 이 나오는데,,,
        두사람은 나폴레옹(Napoleon) 과 히틀러(Hitler)라고 일반적으로 말하는데
        또 다른 한 사람은 사담 후세인( Saddam Hussien ) 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아직 나오지 않았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또 이 세 번째 사람 ( 3AC ) 은 중동( Mid-East )에서 나온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고,
          극동 ( East Asia / 중국(China), 몽고(Mongolia) 또는 한국(Korea) )에서 나온다는 사람도 있다.

          또 어떤 사람은 노스트라다무스 ( Nostradamus )의 예언 2-62 장에 나오는
          << MABUS >> 라는 사람이 그 세 번째 사람 ( 3AC ) 이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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