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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O 의 진실

      로스웰 (Rosewell) UFO 사건

        1947년 7월 초순 미국 남부지역의 뉴 멕시코 ( New Mexico )주, Rosewell 이라는 도시 인근에 있는
        캡틴 마운틴 ( Capitan Mountains ) 이라는 산에 UFO 가 추락하는 사고가 났다.
        추락 사고 당시 엄청난 굉음이 발생하여 주위에 사는 많은 사람들이 그 소리를 들었다고 한다.

        사고 지점과 가장 가까이에는 Foster Ranch 라는 농장이 있었는데,
        이 농장의 관리인인 Mac Brazel 이라는 사람이 농장을 순찰하면서 UFO 의 부서진 잔해를 발견하고,
        얇은 종이 조각같은데 구부려지지도 않고 찟어지지도 않고, 불에 타지도 않는 이상한 물질로된
        부서진 조각을 들고 집에 와서는 친구들과 이웃 사람들에게 보여 주었다.

        이상하게 생각되어 경찰에 알리고,,, 경찰은 군당국( Roswell Army Air Field )에 알리고
        군에서 출동하여 UFO 의 남은 잔해를 1947년 7월 8일 모두 수거하여 갔다.
        이때 UFO 에 타고 있었던 것으로 추정되는 외계인(Alien) 시체 2구 도 함께 가지고 갔다고 한다.

        그런데 며칠후 미군 당국에서 조사하여 발표한 내용은
        미확인 비행물체의 정체는 기상 관측용 풍선이라고 하고,
        현지 주민들이 봤다는 외계인 시체은 관측 장비에 탑승된 실험 인형이라고 발표했다.
        그리고 같은 내용의 발표를 1994년에도 주장하였다.

        그런데 사고 당시 현장을 목격한 많은 사람들은
        비행 접시가 길이 4 미터 정도 이고, 폭은 2미터 정도 되는 크기 였으며,
        기체에은 창문은 없었고,,, 착륙장치( 랜딩 기어 )도 없었다 했으며,
        기체의 재질은 지구상에는 존재하지 않는 이상한 재질인데
        아주 얇으면서, 무게를 느끼지 못할 정도로 가볍고,
        종이처럼 얇으면서 구부려지지도 않고 불에 타지도 않았다고 말했으며,
        또 목격한 죽은 외계인은 10살 정도의 어린이 키에 머리가 매우 큰 형태의 외계인을 분명히 봤다고 말했다.

        그리고 또 세월이 흘러 이 사건을 담당했던 공군 장교 ( 이름 : 월터 하우트 ) 가 2005년 12월 사망하였는데,
        그의 유언장에 이 사건의 정확한 상황은 미공군 당국이 발표한 내용은 조작된 엉터리이고,
        대부분의 목격자들이 본 것과 똑같은 내용이라는 것을 밝혀 두었다.

        그러면 우리는 왜? 왜? 왜? 미군 당국은 사건을 숨길려고 하는 것인지를 생각해 봐야 한다.

        이유가 뭘까 ???

          기독교 국가인 미국에서 기독교적인 신(神)의 존재를 부정해야 하는 엄청난 사건일까 ??

          외계인의 발전된 기술을 미국을 위해서만 사용할려고 하는 것일까 ??

          아직은 밝히지 못할 엄청난 선진 기술들이 있는 것인가 ??


        지동설을 주장한 갈릴레오의 경우처럼,,,,,,

          갈릴레오 갈릴레이 (Galileo Galilei --- 출생 : 1564년 2월 15일 / 사망 : 1642년 1월 8일)는
          이탈리아에서 출생하여 망원경을 개량하여 천체를 관찰하여 지동설을 주장한 천문학자이었다.

          당시에는 성경(Bible)의 내용대로 신(神)이 만든 지구가 중심이고 태양이 지구 주위를 돈다고 믿고 있었는데
          1610년 갈릴레오가 지구가 태양의 주위를 돈다는 내용의 《별의 전언》이라는 책을 출간하였다.
          1633년 갈릴레오는 궐석으로 진행된 종교재판에서 유죄 판결을 받았고 감옥에 투옥될 예정이었지만,
          건강이 나쁘고 70세의 고령이라는 점을 감안해서 감형조치를 받아 곧바로 가택연금되었다.
          종교재판이 끝나고 가택연금상태의 갈릴레오는 <<그래도 지구는 돈다>>라는 말을 했다고 한다.

           1992년 로마교황 <<요한 바오로 2세>>는 갈릴레오 재판이 잘못된 것이었음을 인정하고,
          갈릴레오가 죽은지 350년 후에 갈릴레오에게 사죄하였다.

          자신들이 믿고 있는 신(神)에 대한 부정적인 측면이 있다고
          지구가 돈다는 엄연한 사실을 인정하지 않고 350년이나 지난 다음에 사죄하는 기독교의 모습을 보면서
          UFO 사건도 앞으로 350년이 지난 다음에 사죄하면서 진상이 밝혀질려나 ????


        달(Moon)에 사람이 살았었다

          2007년 10월 16일에 NASA에서 23년 동안 우주 사진의 정보분석 전문가로 일한
          Richard C. Hoagland 박사가 우주비행사가 촬영했던 사진들과 함께 자신이 분석한 증거 자료들을 모아서,,,,
          40년동안 NASA에서 비밀로 취급하던 자료들을 모아서,,,
          책 ( 다크 미션 - 나사 비밀의 역사 / Dark Mission The Secret History of NASA )을 출간했는데,
          그 내용중에는 << 달에 고대 문명의 흔적과 거대 건물의 흔적이 있었다 >> 고 주장하고 있으며,
          << 화성에도 미생물이 살고 있는 것이 확인되었다 >>고 말하고 있다.


<< 책 ( Dark Mission - The Secret History of NASA ) 표지 >>

          이 책의 출판과 동시에 Richard C. Hoagland 박사는 NASA에서 비밀 유출의 이유로 해임되었다.

          이런 내용 또한 기독교의 신(神)을 부정 할 수 있는 내용인 것인가 ??
          이런 저런 비밀들이 그렇게 많은데,,,,,
          왜??? 왜??? 우리들에게 진실을 알려 주지 않을려고 하는가 ????


        UFO 와 외계인은 실제로 있었다.

          미국에서 1971년 인공위성 아폴로 14호 ( Apollo 14 )를 타고 달에 착륙하여
          달 표면을 9시간이나 걸어 다닌 경력이 있는 우주 비행사 ( Lunar Module Pilot ) 출신의
          에드거 미첼 ( Edgar Mitchell ) 가 2008년 7월 ( 당시 77세 ) 라디오 방송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증언하였다.

          << 자신은 미국 항공우주국(NASA)에 근무할 당시부터 UFO 와 외계인은 실제로 있었다는 사실을 알았었다
          NASA에 근무할 당시 여러 차례 미확인비행물체(UFO)가 지구를 방문했었고,
          외계인을 접속한 다른 NASA 관계자로부터 외계인의 모습과 행동에 대한 말을 들었었다 >>

          그는 또
          << 외계인들은 작은 체구에 비해 머리와 눈이 크고,
          그들의 기술력은 지구의 기술보다 훨씬 발달된 것이었다 >> 고 말했다.

          이에 대해 미국 항공우주국(NASA)에서는
          << 지구상은 물론 이 우주 어느 곳에서든 외계인의 삶과 관련한 어떤 것도 알고 있지 않다 >> 라고 말했다.

          숨기는 이유가 뭘까 ???
          50년이 넘게 지난 다음에 당시 상횡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이 증언하였는데도
          아니라고 숨겨야만 하는 이유가 뭘까 ???


        나의 견해

          미국은 세계 어느 나라보다 선진화된 무기를 가지고 있다.
          최첨단이라고 하면서 일반에게 잘 공개하지도 않는다.

          이런 기술은 어디에서 왔을까 ??
          연구실에서 연구하여 만든 것일까 ??
          아니면 이런 외계인에게 배운 것은 아닐까 ??

          나는 미국의 수많은 첨단 장비들이 이들 외계인들에게서 배운 것이 많다고 생각한다.
          머리도 별로 좋지 않는 사람들이
          최근들어 아주 이상한 제품들을 만들어 사용하는 것을 종종 관찰할 수 있다.

          밤에 특수 안경을 끼면 낮처럼 보인다거나,,,,
          또 다른 특수 안경은 눈으로는 절대 보이지 않는 벽 뒤이나 건물 속에 숨어 있는 사람들을 볼수 있다거나,,,,,,,
          멀리서 속삭이는 사람들의 소리들 들을 수 있다거나,,,,,
          온도를 감지하여 물체를 식별한다거나,,,,
          이런 제품들은 다른 사람(외계인)들의 도움없이는 쉽게 개발될 물건들이 아니다.

          내가 타고 다니는 자동차 크기의 비행접시를 단 두사람이 타고,
          어디에서 왔는지도 모르는 외계에서 지구로 오는 실력이라면,,,,,,,,
          미국 나사(NASA)에서 발사하는 우주 비행기를 운영하는 인간들의 실력을 어떻게 볼 것인가 ???

          개미처럼 살고 있는 것이 지구의 인간이라면
          새처럼 살고 있는 것이 UFO 의 외계인은 아닐까 ????

          만약 그렇다면
          아무리 뛰어난 두뇌를 가진 개미(인간) 일지라고,,,
          하늘(공간)의 개념이 없이 살아 가면서 어떻게 새( 외계인 )들의 삶을 알아 낼수 있을까 ?????

          개미(인간)의 신(神)은 외계인에게는 어떤 존재 일까 ???

          지구(인간)의 한계인가 ??
          머리가 점점 복잡해진다,,,, 이럴때 답은 간단하게 찾아야 한다.
          << 모르는 것이 약이다 >>

          옛날 박정희 대통령시절에 청와대 상공에 UFO 가 출현했는데,
          대공포를 발사하는등,,, 난리를 피우면서 그렇게 많은 총을 쏘았는데
          UFO 는 총알 한방 맞지 않고 유유히 사라졌다고 한다.

          X축과 Y 축이 있는 평면에서
          Z 축을 만들어 3 차원의 공간 개념이 들어가고,
          여기에 또 다른 요소인 시간을 넣으면 4 차원의 개념이 되는데,,,,,,
          이 시간을 앞으로 또는 뒤로 조절하는 능력이 있으면 아무리 총을 쏘아도 맞지 않을수 있을 것이다.

          또 인간의 세계와 신(神)의 세계를 오고 가듯이
          존재하는 실상을 보이지 않는 허상으로 만들수 있는 등등,,,, 이런 차원을 5차원의 개념으로 생각한다면,,,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일들이 일어 날수 있는 것이다.

          옛날에 축지법을 사용했다는 사람들,,,,,
          그리고 천리밖에 일러난 일들을 바로 알고 있었던 도사들은
          이런 4차원, 또는 5차원 의 개념들을 조정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것은 아닐까 ??

          그리고 UFO를 타고 오는 외계인들은 이런 능력을 가진 종족들은 아닐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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