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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道)를 닦는 첫걸음

        분별심을 갖지 말라,,,, 차별심을 버려라

          인간은 자신이 갖고 있는 지식으로 세상만물을 차별된 견해로 바라보게 된다.
          자신이 원하는 것은 취하고 싫어하는 것은 버리게 되는 것이다.
          자신의 판단 기준으로 옳고 그름을 판단하고,,,,,선과 악을 판단하고,,,,, 아름다움과 추한 것으로 판단한다.

          자기를 중신으로 자기 자신이 판단한 이런 것들은 결국 사물의 이치를 올바르게 판단하지 못하게 된다.
          그러므로 사물을 있는 그대로 올바르게 판단할려면
          자기 마음속에 자기 자신이 가지고 있는 분별심, 차별심을 버려야 하는 것이다.

          분별심의 범주에서 벗어나기를 몸부림치면서 자기 자신과의 끝없는 싸움을 하면서 참선을 하다보면,,,,
          주관과 객관의 이원적 대립을 유발하는 분별심이 없는 상태로 나아가게 된다.

          그 과정이 쉽지가 않으므로
          불교에서는 참선을 하고,,,,,,,
          또 어떤 사람은 미국의 세도나(Sedona) 처럼 좋은 기(氣)가 있는 곳을 찾아가서 기도를 하고,,,,,,,,

          참고 : 세도나에 기(氣) 받으러 가자

          자기 자신을 알기 위해서는 자신의 머릿속에 박혀 있는 고정관념들을 깨부숴야 한다.
          그리고 자기 자신의 자료들을 객관적으로 분석할 수 있도록
          자신의 생각을 넓게 펼쳐나가야 한다.


        내가 하나님(God)이다

          우주의 중심에 자신이 있으므로, 내가 곧 우주이고,
          내몸 속에 하나님이 있으니, 내가 곧 하나님(God)이다.

          기독교 신자가 이 말을 들으면 기절초풍하겠지만
          사실은 우리는 그렇게 살고 있다.
          내가 죽으면 이 세상 모든 것이 끝나게 되기 때문이다.
          내보다 중요한 것이 없고, 내가 우주의 전부라고 생각하면서 살아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비록 내가 죽는다고 지구가 같이 멸망하는 것은 아니지만
          내와 같이 내몸 속에 살아가고 있던 하나님(God)은 나와 함께 죽게 된다.

          내가 하나님(God)이니 남과 싸울 일이 없어진다.
          싸워서 이겨도 이기는 것이 아니고 지는 것이고,,, 싸워서 져도 지는 것이 아니고 이기는 것이니
          애써 싸울 필요도 없고,,, 다툴 필요도 없고,,,, 화낼 이유도 없다.

          나를 버리고 또 버려도 결국 나는 하나님(God)이 되니 자기 자신을 버리기도 쉽다.
          자기 자신의 욕망을 버리고,,,
          자기의 굴레에서 벗어남으로써 결국 자신에게 남는 하나님(God)이 되는 것이다.

          인간은 남을 탓한다.
          너가 잘못해서,,,,, 선배가 시켜서,,,,,, 후배가 일을 잘못해서,,,,, 라고 남을 탓하면서
          자기 자신에게는 아주 관대하다.

          그런데 이 세상이 자기 것이고 모든 문제가 자기때문에 나오고, 내가 신(하나님-God)인데,
          남을 탓하지 말고 자신을 탓해야 한다.
          자기를 탓하는 다른 사람들도 포용하면서 탓해야 할 남이 없어질때
          비로써 진정한 자신을 버리게 되고
          그러면 이 세상 모든 것이 자기 자신을 위해서 존재한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모든 문제의 중심에는 오직 자기 자신만이 있다.
          그리고 그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은 자기 자신을 버리는 것이고,
          그 문제를 해결 할수 있는 사람은 오직 자기 자신 밖에 없다.

          어떤 일이든지 남을 탓한다는 것은 자신의 욕망을 버리지 못했다는 증거이고,
          이 세상이 자기 것이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제 이 세상 모든 것이 자기 자신의 것이고,,, 이 세상의 주인이 자기 자신이고,,,,
          자기 자신이 곧 신(하나님-God)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견성(見性)

          자기 자신을 정확하게 볼수 있는 단계

          참조 : 자신의 눈으로 자신을 정확하게 볼수는 없다.

          자기 자신의 개인적인 욕망이나 편견들을 버리고
          객관적으로 자기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 본다는 것이 쉽지는 않다.
          하지만 열심히 마음의 문을 열려고 노력하면서 도(道)를 갈고 닦으면
          결국 진정한 자기 자신의 마음, 자기 자신의 본성을 볼수 있는 단계에 이른다.
          그것을 견성(見性)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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