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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딜러들의 고달픈 생활들 (04)

    라스베가스에서 딜러하는 사람들의 출신 국가별 분포를 보면, 미국에서 태어나서 미국에서
    교육받은 사람들 보다는 다른나라에서 이민을 와서 미국생활을하고 있는 사람이 더 많은 것 같다.
    그들의 국적은 전세계 없는 나라가 없을 정도로 많다. 특히 동양인이 많은데 중국인이 제일 많고,
    필리핀, 태국, 월남, 한국의 순일 것이다. 어느 호텔이나 절반 정도는 동양인 딜러라고 보면 맞다.

    이민을 와서 영어가 짧아서 이곳 저곳에서 고생을 많이한 머리 좋은 동양인들이 라스베가스에서
    딜러 직업을 많이 갖고 있다. 저가 본 이유는 다음과 같다.

      (1) 동양인들이 대체로 노름을 좋아한다. 좋아하니까 싫증 안내고 오랫동안 단순 반복
      업무인 그런 일을 할 수 있게 된다.

      (2) 영어가 짧아도 딜러 되기가 쉽다. 딜러 학교에서 간단한 기술만 2-3 개월 배우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직업이다.

      (3) 바깥에서 일하는 힘든 노동이 아니고 쾌적한 분위기의 실내에서 일하는 것을 좋아한다.

      (4) 수입이 다른 막노동 직장에 비해서는 훨씬 좋다

      (5) 라스베가스내에서는 딜러는 괜찮은 직업에 속한다.

    동양인 딜러중에서는 가정 형편상 2 Job 뛰는 사람도 더러 많다. 무슨 소린고하면 하루 2군데의
    카지노에서 2번 일한다는 소린데 최소한 16시간은 카지노에서 일해야하고 이동시간 까지
    감안하면 18시간을 일하면서 지내는 사람도 있다.
    그러니 집에 가서 바로 잠만자도 하루 6시간 이상 잘 수 없는 생활을 한다.

    카지노에서 딜러 하면서 돈을 많이 잃으면 모가지 되는 것 아니냐고 많이들 묻는데, < 답은
    아니다 > 돈을 잃고 따고는 아무런 문제가 아닌데 딜을 잘못하는 것이 경우에 따라서는
    큰 문제가 될 수 있다.

    하루 일하는 8시간 동안 꼬박 서서 일하기 때문에 다리가 아프다. 물론 매 1시간 마다 쉬는
    휴식 시간 20분씩을 갖지만 그래도 일 마치고 집에 가면 다리가 무거울 정도로 아프다.
    어께가 아프다는 사람도 많다.

    일주일에 5일을 일하고 2틀을 쉰다. 물론 하루 8시간 일한다. 수입은 호텔 마다 천차 만별이다.
    처음 딜러직업을 시작하는 호텔들은 대부분 한달에 $1500 정도의 수입이고, 조금 나은 호텔로
    옮기면 한달에 $2000 이 넘게 되고, 좋은 호텔은 한달에 $5000 이 넘는다고 한다.
    그러나 좋은 호텔에 들어가기는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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