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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노장에서 딜러를 어떻게 대해야 하는가 ? (03)

    딜러를 하다보면 아~~ 이사람 좀 따게 해주고 싶을 때가 있고 반대로 이놈 호주머니까지 완전히
    비워야겠다고 마음을 먹을 때가 있는데 저의 경험으로는 보통 내 마음과 반대로 되더라구요.
    얼마전 한국에서 놀러 왔다는 아줌마 한분이 말씀도 잘 하시고, 팁도 잘주고해서 예쁘게 봐줄려고
    아무리 노력해도 안되더라구요. 정말 마음과는 정반대로 카드가 자꾸나오는거죠.

    그렇다면, 여러분은 딜러가 자기를 싫어하도록 행동하면 딜러가 싫어하게되고 그러면 돈은 따게
    되지요. 이 이론은 정확한 데이터를 기초를한 것은 아니지만 대부분의 딜러들이 하는말 이므로
    신뢰성은 있지요.

    패가 잘돌아 갈 때는 딜러를 건드리지 말고, 잘 안될 때는 한번씩 툭툭치고 갈 필요가 있지요.
    자꾸하다 보면 딜러 신경 건드리는 방법을 알 게 되지요. 미국놈들 중에서 정말 노름꾼들은
    이 방법에 대해서 만은 도가 통한 놈들이 많아요. 즉 분위기를 딜러가 콘트롤하는 것이 아니라
    말없이 카드를 만지는 노름꾼이 끌고 가고 딜러는 그 뒤를 따라가게 되지요.
    그러면 백에 백 딜러가 돈을 잃게 되지요.

    딜러가 앞에 앉은 노름꾼이 미워지고, 또 카드도 자꾸 딜러가 지게 되지요 그러면 딜러는 카드패
    바꿀려고 신경쓰고, 앞에 앉은 미운놈 한테 신경쓰고, 정신이 정리 될 수가 없지요.
    이때 쫙 올리야 하고, 딜러가 포기하는 정도가 되면 패는 바뀌고 딜러의 얼굴에 안도의 한숨이
    나오면 그때 그만 두고 일어 서거나 또 다른 무기로 딜러의 뒤통수를 한번 더 쳐야지요.

    학교때 배운 사인 커브를 보면 위쪽의 꼭지점이 둘이 아니고 하나이고 아래도 마찬가지죠.
    쉽게 말하면, 끌발이 쫙 오르면 언제인지는 모르지만 내리막기로 가게 되지요. 그런 분위기를
    잘(빨리) 파악 해야지요. 절대 열받지 말고 열 받으면, 오르막 인지 내리막 인지 절대 판단
    할 수 없게 되지요.노름 하면서 인생을 배워야 해요.

    분위가 오르막인지 내리막인지를 파악하는 것이 제일 급선무이지요.
    그래야 언제 딜러를 애 먹여야 하는지를 알게 되니까요.

    노름판에 승폐를 결정하는 3요소는 사람( 딜러와 자기 자신 ) , 시간 ( 언제 그리고 얼마나 오래
    할건지 ), 돈 ( 무슨 돈 이 얼마나 있는지 ) 이지요. 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이 사람이니까요.

    저가 딜러이면서 나를 치는 방법을 너무 아르켜 주었나 ?
    그럼 오늘은 이만 여기까지만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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